<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로
공부2차>

일본여행을 하기 전에 일본어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고
딸아이보다 먼저 일본어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이번에 공부하게 된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정말 무작정 따라하면 뭐라고 하겠죠?
하지 않고 손 놓는
것보다 훨씬 좋은 선택입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책처럼 여행 일본어
공부도
2권으로 구성된 점이 참 특이해요.
리더스클럽에서 공부하기 계획에
따라서
책을 보고 공부하기로 했답니다.

2차 공부계획은
1권의 파트1 이정도는 알아야
나갈 수 있다
부분이랍니다.
본격적인 일본여행을 위한 일본어 공부에
앞서
여행가기 전에 필요한 기본지식
일본에 대한 기본정보를 습득하는 파트랍니다.

출입국수속가이드
직접 해외여행을 떠나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낯설지만
출국을 해본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이야기겠죠.
저도 2년 전에
일본에 다녀온 덕분에
출입국수속에 대한 이야기는 낯설지는 않았어요.
그림이 너무
재미나게 표현되어서 이해하기 쉬워요.
2017년부터 만19세 이상 한국인은
사전등록
없이 자동 출입국 신사 서비스가 가능해요.
훨씬 시간을 줄일 수 있답니다.

출입국 신고서나 체관 신고서 작성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패키지 여행에서는 모두 해주지만
그렇지 않다면 기본적인 일본어를 알고가면
좋겠죠.
저도 패키지 여행에서는 쓰라는 곳만 썼는데
이렇게 일본어 뜻을 설명들으니
어떤 부분에 대한 질의를 하는지 이해가 되네요.

책을 보면서 흥미로웠던 것은
여행 app에 대한
설명이에요.
사실 여행에서 여행app을 써 본 적이 없어서 궁금했어요.
단순히 길찾기나
구글번역기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app도 다양하네요.
길찾이게 필요한
app으로
구글맵스, 시티맵퍼,우버가 소개되었네요.

외국어 번역 app으로는
google번역기와
네이버 번역이
소개되었고
관광지 애플리케이션으로
여행지
소개되는 트립어드바이저
그리고 쉬운 환율 계산기가 있어요.
안전 관련 애플리케이션도
있어요.
해외에 가면 가장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이 될 수도 있겠어요.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에는 위기대처 메뉴얼이나
여행 경보, 내 위치, 신속 송금, 여권 등에 댛나 정보가
있네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의 just touch it에는
해당국의 기본 단어나 안전
팁 등
여행지에 필요한 긴급정보가
소개되네요.
정말 이 정도는 알아야 나갈 수 있는
정보네요.
제목 한번 잘 지었다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 많이 배워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진도에 맞게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꼼꼼히
익혀서
일본 여행을 위한 일본어 공부 잘
해보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