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의 오래된 노트 - 움직이는 시인, 살아 있는 언어
김신정 지음 / 사계절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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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윤동주가 시인 윤동주가 되어 갔던 그 발자취를 함께 되짚어 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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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인생 공부 - 오만과 냉정 사이, 천하를 가른 심리전 ㅣ 인생공부 시리즈
김태현 지음, 사마천 원작 / PASCAL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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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는 삼국지와 더불어 많이 읽는 중국의 고전이고, 비록 초한지를 읽지 않았더라도 장기판에서 빨간색과 초록색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 중국 역사에서 삼국지 만큼이나 유명한 항우, 한신, 유방 등 초, 한의 주요 인물들이 등장하는 초한지의 원형은 한대의 사학자 사마천이 집필한 '사기'에 있다. 이 '사기'에 기록된 내용이 명나라 중기, 약 16세기 전후에 서한연의라는 형태로 재구성됐다고 한다. 서한연의는 100여 회로 구성된 장편소설로, 사마천이 집필한 역사에 인물의 감정과 인간적 면모를 덧입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즉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후대의 우리가 알고 있는 극적인 내용이 나중에 가미된 것이다.


이 초한지에 담긴 항우, 유방 등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한신, 장량, 소하, 범증 등과의 서사와 심리전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간에 대한 처세술은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엮은 인문학자이자 지식 큐레이터인 김태현 님은 그동안 펴낸 '삼국지 인생 공부', '군주론 인생 공부', '파스칼 인생 공부' 등의 저서를 통해  고전의 정수를 추려 독자들에게 삶의 관점을 바꾸는 강력한 통찰력을 전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항우와 유방의 역사적 결과를 알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역사적 사실보다는 인물의 심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사마천의 사기에 실린 본문의 내용과 함께 김태현님의 해설이 잘 어우러져, 개인적으로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던 초한지의 내용이 더욱 명확해지고, 그때 항우는 왜 이랬을까, 유방은 왜 이랬을까 헀던 것들씩 조금씩 명확하졌다.


고전이 전해주는 가르침은 세월이 지난 지금이나 더 후의 미래에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AI,로봇 시대가 도래한 지금 초한지가 전하는 인간관계와 처세술이 오히려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한지인생공부 #사마천사기 #항우유방 #김태현 #리텍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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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 ㅣ 릴리의 어반스케치
릴리의 아뜰리에(김민아) 지음 / 심통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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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인의 펜그림 감상과 다른 작가님의 어반스케치를 보면서 나도 그림을 취미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이번에 만난 책은 화가, 그림 유튜버, 일러스트레이터, 미술치료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고, 릴리의 아틀리에라는 필명을 가진 김민아 작가님이 쓴 ‘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이다. 지난해 ‘혼자해도 쉽게 배우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기초+완성’의 후속작이다. 


작가님의 이전 책에서는 어반스케치의 입문자들에게 맞는 구성으로 드로잉의 도구와 함께 그리기 기초, 구도와 투시법 익히기, 카페, 자연, 인물, 거리 등 하나의 주제에 속한 개별 사물이나 풍경들을 그리는 연습을 했었다. 이번에 출간된 ‘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에서는 개별적인 피사체들이 모여 만든 하나의 풍경을 그리는 연습을 한다.



책을 펼치면 우선 지난번 책에서 익혔던 구도, 투시법, 어반스케치 채색, 다양한 펜 드로잉을 익히고, 이제 본격적으로 미술수업 고급반에서의 첫 수업을 시작하는 것처럼 디테일 연습을 해본다. 거리의 풍경을 구성하는 자전거, 트램, 가로등, 창문과 문, 계단, 긴 벤치의자 등 거리에서 볼 수 있는 대상들을 작가님의 설명대로 하나씩 그려보며 첫 터치부터 어떻게 완성해가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그 다음 장에서는 오직 펜선만으로 풍경을 그리는 연습을 해본다. 빨간머리 앤의 초록지붕집, 한옥마을, 덴마크 궁전, 등대, 전봇대가 있는 골목 등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멋진 풍경이 나의 펜선으로 그려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4장에서는 펜선 드로잉에서 색채 드로잉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연습해본다. 다양한 색을 표한할 수 있는 꽃집, 수채화를 통해 복잡한 유럽 건물 쉽게 그리기, 가을 돌담, 아치형 복도, 성당과 그늘진 골목까지 색상을 가미하여 그려볼 수 있다. 프러스펜은 수채화의 훌륭한 대용품이며, 마카는 수채화 물감과 느낌이 다르지만, 사용이 간편하여 물 사용이 어려운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사진으로만 봤던 여행지의 랜드마크들을 그려본다. 파리의 에펠탑, 피렌체 두오모 대성당, 런던의 빨간 전화박스, 뉴욕 브루클린 다리, 한국의 한옥과 돌담 등 쉽지 않은 주제이긴 하지만 열심히 연습하면 도전해볼 수 있는 배경들이다. 



책 속에는 각 그림 주제마다 별표시로 난이도를 알려주고, QR코드 스캔을 하면 작가님의 유튜브 채널 영상으로 들어가 그림을 그릴 때 참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각 주제마다 그릴 때 주의할 점과 유용한 Tip들이 잘 설명되어 있으니 그리면서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작가님처럼 전문가가 되기에는 아직 먼길을 가야하지만 즐겁게 취미로 어반스케치를 하면 여가 시간을 더욱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혼자해도실력이팍팍느는릴리의어반스케치고급응용 #릴리의어반스케치고급응용 #릴리의아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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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의 발견 - 원하는 가격에 사고파는 목표주가 밸런싱 투자기법 : 주식·ETF·채권·시스템 종합 활용
에이스컵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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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양한 주식투자 서적을 많이 읽었지만, 대부분 비슷한 내용이기도 하고, 결국은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 피터 린치 등 투자의 귀재들의 조언을 따르는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들이 많았다. 당연히 이미 성공한 분들의 방법을 배우고 따라하는 것이 좋고, 실패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남아야 하는 것은 나만의 투자 방법일 것이다. 책과 유튜브, 블로그의 다양한 조언들과 노하우가 있지만 자신만의 방법이 없다면 항상 성공하는 투자가 되지 못할 것이다.


 

이번에 28년 투자 경력의 에이스컵이란 분이 쓴 책 '주가의 발견'을 읽게 되었는데, 주식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처움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다.



저자 에이스컵은 1998년에 투자에 입문하여 닷컴버블 붕괴, 글로벌 금융위기, 브렉시트, 코로나 팬데믹 등 시장의 주요 변곡점을 직접 겪으며 투자경험을 축적해 온 개인투자자다. 투자 경력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는 기업 가치의 분석과 시장의 흐름을 파악한 후 주식, ETF, 채권, 시스템 투자를 결합한 균형 잡힌 투자방법을 발전시켜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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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도 저자의 투자 철학이 잘 느껴진다.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상관없이 자신이 정한 미래가치 기반의 목표주가 설정과 자신만의 투자원칙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저자의 투자 철학이라 할 수 있겠다. 사람마다 투자 자금이 다르고 투자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남의 조언을 듣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 종목을 찾기란 정말 쉽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업종선택 노하우를 전달하고, 전문가 투자리포트와 MTS/HTS를 이용한 미래가치가 높은 종목을 고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자신의 노하우가 잘 담긴 목표주가 자동산출 엑셀양식과 제미나이 Gems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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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제안하는 목표주가 공식은 3가지가 있는데, 첫번째 공식은 주당권리금을 이용한 공식이고, 두번째 공식은 ROE(자기자본수익률)을 활용한 방법이고, 마지막 목표주가 공식은 PER(주가수익비율)을 투자의 기준으로 가정해서 만든 공식이다. 저자가 제공한 엑셀양식(출판사 네이버 블로그)에는 KOSPI의 PER 장기 평균이 10으로 설정되어 있고, 앞서 얘기한 목표주가 공식이 다 반영이 되어 있으니, 굳이 공식을 외우기 보다는 저자가 제공한 노하우를 감사하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ROE가 높은 종목을 찾는 법도 소개하고 있는데, 저자는 NH나무증권 HTS의 '종목찾기'메뉴에서 'N2 유망종목(ROE 등 수익성 지표가 우수한 종목을 추천하는 기능)'을 주로 활용한다고 한다. 투자의 보조지표로 활용되는 MACD(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 또는 MACD-OSC도 자신의 투자 주기에 맞춰서 설정하면 좋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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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차트는 투자자들의 욕망이 담긴 결과물이라고도 얘기를 한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더 큰 수익을 얻으려한다. 이런 상황에서 잘못 판단하면 이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거나 더 큰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제와 기준이 필요하다.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API와 든든, 핀트 등 AI가 알아서 자산배분 앱을 이용하면 저비용으로도 자동화된 시스템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저자는 소개한다. 자신만의 명확한 수익 목표를 정해서 책 속에서 저자가 알려주는 데이터 분석법과 다양한 투자기법을 익힌다면 저자처럼 지속가능한 성공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얘기한다.



그동안 다양한 재테크 책을 통해 기본적인 경제 용어나 투자와 관련된 지식은 수박 겉핥기 식으로라도 알고는 있었는데, 이것들을 실제로 어떻게 자신의 투자에 반영하는지 그 방법을 명확하게 몰랐었다. 하지만 에이스컵님의 '주가의 발견'에서는 그런 지식들을 활용하여 투자에 어떻게 반영하는지 명확한 예시가 있기 때문에 나도 이와 같은 방법을 적용하면 좋다고 생각을 했다. 투자를 위해선 공부가 필요하고 이번 책도 내 투자에 큰 도움이 된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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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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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의발견 #에이스컵 #목표주가밸런싱투자기법 #지속가능투자성공법칙 #목표주가자동산출 #아틀라스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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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빅쿼리, 파이썬,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로 비즈니스 이해부터 문제 정의, 결과 전달까지
주정민.허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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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이끌어가고 있는 AI의 급격한 발전의 근간은 기술적인 발전도 있지만, 빅데이터라는 수많은 자료가 기반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생성형 AI는 사용자의 요청에 대해 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론을 통해 답을 주기 때문에 데이터가 많으면 그리고 그 데이터가 양질의 데이터면 더욱 좋다. AI가 발전하기 전에 빅데이터라는 용어가 유행했었는데,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분석은 현재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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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에서 출간된 ‘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는 데이터 분석 입문자부터 현업의 마케터, 기획자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이고 오류 없는 데이터 분석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주정민님은 데이터 분석가이자 교육자이고 데이터 분석 교육 및 AI 컨설팅 회사 JU DATA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공동저자인 허현님은 데이터 분석가이자 프로젝트 매니저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01에서는 왜 데이터 분석이 필요한지를 설명한다. 최근에는 생성형 AI나 다른 AI 서비스를 이용하여 그 결과를 얻어도 되지만, 완벽한 결과는 아니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왜 직접 해야하는지에 대한 대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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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2에서는 실제 데이터 분석 실무에서 사용하는 가장 막강한 도구들과 그 도구들을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수많은 오답들을 분석하고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책에서 활용한 도구는 모두 구글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구글 빅쿼리, 파이썬을 활용하기 위한 구글 코랩, 구글 루커 스튜디오 등 구글에서 제공하는 도구들로 책 속의 학습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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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면 데이터베이스와 SQL은 그 분야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지식이다. 구글의 빅쿼리는 타 데이터베이스와 동일하게 SQL문으로 데이터를 다루는데, 데이터베이스 전공자 또는 파이썬을 익힌 사람이라면 쉽게 접근 할 수 있고, 책 속의 예제와 오답 노트를 통해 실무에서의 실수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전공자라도 기본적인 SQL 구문을 익힌다면 빅데이터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다. 파이썬도 데이터 분석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문법이나 함수들은 학습하면서 익히는 것이 좋다. 구글 스프레드 시트나 루커 스튜디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PART 03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단순히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분석 사고법을 익힌다. 데이터 분석에 앞서 가장 먼저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주어진 문제를 정의한 다음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정을 익히도록 한다. 그 결과 도출된 분석 결과를 전달하는 방법까지 익히도록 하고 있다. 책의 내용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의 내용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분석 스킬은 쉽게 습득할 수 있겠지만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분석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PART 04에서는 실무에서 많이 만나게 되는 무제들을 데이터 수집과 추적, 문제 정의하기, 시각화와 커뮤니케이션 이렇게 3가지 측면에서 확인하고 어떻게 올바르게 해석하는지를 익힌다. 이 파트에서 중요한 부분은 12장의 데이터 해석이다 데이터를 올바르게 해석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도가 낮으면 결과는 그럴 듯해보이지만 잘못된 결론을 도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양한 분석방법을 통해 상황에 맞는 분석법을 적용해야 한다. 



마지막 PART 05에서는 비즈니스 지표 용어집으로 AARRR 지표와 산업별 비즈니스 지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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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데이터를 분석해서 활용하는 업무를 하지 않다보니, 파이썬 관련 지식만 소소하게 알고 있었는데, 데이터 분석 분야가 비즈니스를 이해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됐다. 그래서 내가 아는 방법을 활용해 기술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데이터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를 더 깊게 이해하면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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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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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오답노트 #데이터분석 #주정민 #허현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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