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칸타타 순례전집 CD는 시즌마다 듣고 위로받고 명상하면서 즐겼던 것이다. 하지만 이젠 이것도 정리한다. 그리고 새로운 관점으로 초기유가사상을 들여다보게 해준 <고고학 증거로 본 공자시대 중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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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관련 전쟁사. 

 

 

 

 

 

 

 

 

 

 

 

 

 

 

니얼 퍼거슨. 발터 벤야민. 아케이드프로젝트 두 권은 엄청난 분량의 양장합본이다. 이 책은 오로지 공간확보때문에 정리한다. 

 

 

 

 

 

 

 

 

 

 

 

 

 

 

카빌리 베르베르 문화사전같이 흔하지 않은 책들을 정리하자면 마음이 좋지 않다.늘 "언젠가 자식이 꺼내보지 않을까"하는 그야말로 어이없는 미련만 잘라낼 수 있다면 정리해야할 대상이 정해진다.

 

 

 

 

 

 

 

 

 

 

 

 

 

 

분서는 아무 장이나 펼쳐서 읽어도 즐거웠던 책이다. 그리고 프리모 레비. 인간성에 대한 끝모를 고뇌와 탐구.

 

 

 

 

 

 

 

 

 

 

 

 

 

 

아무리 애를 써도 아우구스티누스의 저작들을 읽고 이해한다는 일은 요원하였다. 루터 전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다.

 

 

 

 

 

 

 

 

 

 

 

 

 

 

 

 

프랑코 모레티의 공포의 변증법. 이런 책을 읽으면 매번 큰 성취감과 지적 만족감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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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한길그레이트북스 116
조지프 슘페터 지음, 변상진 옮김 / 한길사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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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역본은 역자 해제가 매우 유용하게 작용한다. 자본주의,사회주의에 대해 과학적 예측을 내놓고 있는 저서인데,슘페터주의라는 용어가 왜 없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난해하지도 않다. 흥미로운 이론에 많은 부분 공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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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교도대전 1 중세철학총서 1
토마스 아퀴나스 지음, 신창석 옮김 / 분도출판사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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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퀴나스의 저서 중 그나마 읽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이 책인 것 같다. 좌 페이지에 라틴어 원문을 싣고 우 페이지에 우리말 번역문을 실었다.역자 해제를 읽고 천천히 본문을 읽으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어보인다. ‘대 (對)이교도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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