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3, 4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곱셈 편 - 7일 완성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바빠 연산법
스쿨피아 연구소 엮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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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군 벌써 3학년...

이제사 1학녅 때 담임 쌤과 상담할 때 해주셨던 이야기가 새삼스레 떠오르는 요즘입니다.

연산은 꼭 필요하니까 지금부터 잘 준비하시라는 그 말씀...

나중되면 시작하기 힘드니 꾸준히 그 실력을 키워놔야 한다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연산입니다.

물론 여러 연산 방법이 있고 아이에게 맞는 것은 따로 있기에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이야기 할 순 없는 것 같아요.

이번에 그동안 무지 무지 궁금했던 이지스에튜의 바빠 시리즈 중 한 권을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쭌군이랑 함께하기 전에 제가 먼저 꼼꼼히 살펴봅니다.

그래야 저두 실수 안해요 ㅎㅎㅎ

이젠 내용도 가물거리고, 자칫 실수하면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되죵~^^;;;


 


이지스에듀의 바빠 연산법은 한마디로 연산 개념에 맞게

학년에서 배우는 모든 부분을 모아 정리한다는 개념이에요.

예를 들어 곱셈이면 3학년과 4학년 때 배우게 되는 곱셈의 모든 부분을 모아 담고 있다는 것이지요.

한 권의 책에서 하나의 분야를 제대로 팔 수 있을테죠? ^^


게다가 7일이란 매우 짧은 시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오~~ 이거 진자 7일만에 되는거임? 궁금하고 기대도 되네요.



여러 학기에 배운 연산을 영역별로 정리해 볼 수 있는 바빠 연산법!!!

쭌군, 곱셈편 만나보았습니다 ^^

곱셈은 재미있기도 하면서 또 왜 그리 자꾸 틀리는데서만 틀리는 것인지...

왜 자꾸 하나가 떠오르지 않는 것인지 ㅎㅎ

바빠연산법으로 곱셈 제대로 잡으면 좋겠어요~



모두 5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 전에 먼저 곱셈구구 진단평가부터 실시합니다.

내 수준이 어디인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 어디서부터 어떻게 얼마만큼 공부할지 감이 잡히잖아요 ^^

15분 동안 모두 30분제를 풀게 됩니다.

혹 아직 배우지 않은 내용이 나오거들랑 멈추고 채점하면 된대요.



간단한 문제부터 조금 어려운 문제들까지 이 문제를 다 풀고 그 결과에 따라 7일, 혹은 9일 등

수준에 맞는 권장 진도표를 활용해 공부할 수 있어요.

무엇을 어떻게 얼마만큼 할 수 있는지 알려주니 정말 좋으네요.

아이도 자기가 본 시험에 대한 결과이기에 잘 따라줄 것 같아요 ^^



본 곱셈 단계로 들어가면 이렇게 먼저 개념 정리가 들어갑니다.

연산에 왠 개념? 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요 개념 정리 중요해요~

뭔지도 모르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거라면 분명 문제가 있을거에요~ㅎㅎ

그러니 제대로 알고 시작해야겠죠? ^^


요 문제는 생각하는 연산이라는 부분인데,

그냥 단순히 문제를 풀어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개념과 원리를 찾아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문제들인 것 같아 반갑더군요.

뭔가 퍼즐 같기도 하고 그냥 놀이같은 괜찮은 연산 문제~ㅎㅎ


요건 읽고 푸는 문제란 제목이 붙어 있는데요,

말 그대로 소리내어 읽도록 한 문제들이에요.

아이가 하지 않으면 그만이겠지만...--;;;

문장제 문제는 눈으로만 훑어서는 방법을 찾지 못할 때가 종종 있지요.

그래서였을가요? 부러 소리내어 읽으라는건...

하지만 참 좋네요. 평소에 엄마가 시키면 안했을 아이도 문제에 그리 되어 있으니 다들 왠지 술술 읽을 것 같은 느낌~

문제를 잘 읽는 것에서 올바른 답이 출발하는 거니깐요 ^^


디양한 문제들과 개념까지 챙기는 제대로 연산 문제집,

하지만 7일이면 완성 가능한 속성 연산법~

과연 쭌군 반응은 어떨지 어떤 점에 끌릴지 기대됩니다.

이 엄마와 같은 느낌일려나요? ^^

얼른 함께 풀어보고싶네요.

그전에 진단 평가부터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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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기 쓰기가 정말 신나! -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재미난 일기 쓰기 난 글쓰기가 정말 신나!
조영경 지음, 이솔 그림 / 스코프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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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군에 이어 썽군도 드뎌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1학년 책을 공부하고 있지만 곧 교과서를 배우게 되겠지요..

그리고 시작되는 건??

바로 받아쓰기, 일기쓰기, 독서록...

아~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도 쉽진 않지만 정말 쓰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아이들, 게다가 남자 아이들에겐...

그래도 받아쓰기는 있는 문장 외워 쓰는 것이니 나름 괜찮고,

독서록 같은 경우 저학년에겐 다양한 활용 방식이 있으니 나름 할 만하고..

그런데, 이 일기 쓰기는 참으로 난감합니다.

쭌군과도 일기 때문에 참 많이 싸운거 같아요 ㅎㅎ

뭘 쓰냐 쓸 게 없다, 기억 나는 게 없다 등등등

일기를 쓸 수 없는 아니 쓰기 싫은 이유는 수만가지였지요.

그래서 이런 저런 일기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고 또 쭌군과 함께 보기도 했지만,

일기장을 마주하면 늘 시무룩한 얼굴을 하고 있더라구요.


일기 쓰기가 정말 신난다고 대놓고 말하는 이 책은 어디서 그런 자신감을 보이는걸까?

그 내용이 방법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



딱 보아도 일기가 그리 신나보이지 않는 표지 속 친구의 얼굴~

아웅~ 쭌군 떠올라요 ㅎㅎ

재미있는 74가지 일기 쓰기 샘플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에 눈길이 갑니다.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나올지 어떤 구성일지 궁금해요.



차례를 보니 1장부터 4장까지 나누어져 있는데요,

1장에선 왜 일기를 써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2장부터는 실질적인 일기 쓰기 방법에 대한 것이 나옵니다.

누군가를 소개하는 소개일기,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쓰는 학교 생활 일기 등

일기의 글감에 대한 것을 2장에서 다루고요

3장에서는 관찰 일기, 마인드맵 일기, 사진 일기 등등

일기를 좀 더 재미있게 다양한 방법으로 쓸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마지막 4장에서는 글쓰기 실력도 키울 수 있는 독서 일기, 학습 일기, 조사 일기 등이 소개되어 있네요.


사진 속 일기는 소개일기의 일부입니다.

우리 아이들 또래의 등장 인물들이 등장하는데요~

새학년 새 선생님의 청천벽력같은 일기 숙제가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그것도 매일 써야 한다니... 아이들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니겠지요?

더욱이 발표까지 하는 일기 숙제랍니다.

그렇게 짧은 에피소드가 하나 등장하고, 이어서 한 친구의 일기가 나오지요.

그리고 그 일기에 대한 선생님의 코멘트가 나오면서

어떻게 일기를 쓰면 좋을지 왜 일기를 쓰는 게 좋은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의 일기가 고스란히 담긴 느낌이어서 일단 맘에 들었구요,

쭌군도 제 또래의 아이가 쓴 일기를 보는거라 그런지 재미있게 집중해서 잘 읽더라구요.

아마 요렇게 샘플 일기를 읽는 것 만으로도 일기 쓰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제가 더 맘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선생님의 코멘트 부분~

사실 설명식으로 쭈욱 일기쓰는 방법과 그 효과에 대해 썼다면 아이들이 제대로 읽을까요?

친구의 일기를 읽고 바로 그 일기에 대해 선생님께서 알려주는 형식이기에 더욱 몰입해 읽는 것 같아요.

문체도 선생님이 직접 이야기 해 주는 것 같은 회화체라서 더욱 그런 느낌인가봅니다.


그렇게 모두 74개의 일기를 읽고 배우게 됩니다.

요걸 토대로 따라 쓴다고 해도 주말을 빼고 매일 써도 근 3개월 분량입니다.

하나씩 찬찬히 따라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조금 더 일기를 확장 시켜 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소개일기 같은 경우 가족들 한 명 한 명을 소개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고

절친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써보아도 좋겠죠? ^^



재미있는지 금새 읽어내더라구요.

살며시 우리도 일기 써볼까?

한 줄이어도 짧아도 괜찮으니까 매일 매일??

당연히 아으~ 싫어~ 뭐 이런 반응일 줄 알았지요.

오~ 그런데 알았어, 함 해보지 뭐... 이런 반응일 줄이야 ㅎㅎ

쭌군이랑 저도 같이 일기 쓰기에 동참해 볼까 합니다.

일기는 평생 써도 괜찮은 거잖아요 ^^

이제 막 글쓰기를 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게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게 일기라고 합니다.

그러니 즐겁게 재미있게 꾸준히 한다면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짐과 동시에

글쓰기 실력도 좋아지겠지요? 서술형 논술 등이 대세인 요즘입니다.

일기 쓰기 어려워 하는 친구들이라면 요 책 추천해 봅니다.

친구 일기를 몰래 보는 고런 재미도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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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3-1 (2016년) - 3~4학년군 과학 1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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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연상학습 우공비로 복잡한 초등 개념 공부~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 대비!

 

쭌군이 3학년 되면서 가장 기다렸던 것 중 하나는 바로 과학 과목을 배우게 되는 거였어요 ^^

뭐 하나라도 싫어하지 않고 이리 반겨주니 참으로 다행이라지요 ^^

하지만,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좀 차이가 있지 않겠어요?

과학적인 이론들과 개념을 배우고 그것을 실험해 보고 또 시험을 통해 실력을 확인하는 것은 분명 조금 다르지요.

그래서 쭌군과 달리 전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요럴 땐 우공비~ 펼쳐보아야겠지요? ^^



예쁘게 분철된 우공비 초등 과학 3-1 입니다.

본책과 시험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과연 과학에선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될지 궁금하고 저 역시 기대가 됩니다 ^^



우공비 하면, 이미지 연상학습~ 이젠 딱!!! 떠오릅니다 ^^

개념을 이지미화해서 쉽게 그리고 오래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해주지요.

기본부터 실력까지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문제해결 능력, 우공비가 추구하는 바랍니다.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바로 그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들도 실었어요.

또 실험관찰 풀이집인 비법더하기에서는 실험관찰에 대한 자세한 풀이가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사고 무료 모바일 러닝에 들어가면 단원평가와 서술형 평가에 대한 문제풀이 동영상 강의를 볼 수가 있답니다.

무료로 보는 문제풀이 강의라니~ 완전 최고네요 ^^

특히 사회나 과학 같은 과목은 제가 해결해 주는 데 제동이 걸릴때도 있는지라 ㅎㅎ

아직은 아니어도 조금씩 부담이고 걱정인데, 요렇게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제공되니 더욱 든든합니다 ^^



3학년 1학기 과학에서는 물질에 대한 것과 자석, 그리고 동물의 한살이와 땅에 관해 배우게 되네요.

생각보다 은근 많은 내용들이네요 ^^;;;

동물의 한살이나 자석같은 것은 자주 접한 내용이라 이해가 쉬울 것 같은데,

물질이나 물체 뭐 이런 개념들은 쭌군 어찌 반응할지...



단원 도입부입니다.

슈퍼 멍멍 선발대회~~~

어떤 내용일지 오우~ 저두 궁금한데요~

아이들 호기심 팍팍 자극하겠죠?

관심과 흥미에서 부터 출발하는거니까 좀 더 재밌게 단원 내용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슈퍼 멍멍이가 되기 위해 멋진 옷을 만들게 되는데요.

사용하는 재료, 즉 물질이 매우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나무, 금속, 종이, 유리 등등...

그리고 간단하게 그 물질의 특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단원에 들어가서 좀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런 도입부 꽤 괜찮죠? ^^



먼저 개념에 대해 정확이 알고 넘어가애겠죠?

개념 잡는 비법 입니다.

개념을 이지미화 시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나와있는 부분이 먼저 눈에 띄네요.

요기서 쭌군 한가지 어려워했던건요...

장난감 비행기는 플라스틱이고, 장난감 자동차는 금속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었어요.

자동차도 플라스틱이라고 당당히 써놓았더라구요.

하긴 주변에 장난감 자동차는 거의 플라스틱이라죠.

실제 교과서 속에선 어떤 사진이 사용되었는지 잘 확인해 보고 미리 이야기 해 주어야겠어요.

또 옛날 장난감과 요즘 장난감을 알아보고 그 차이점을 생각해 보는 문제도 재밌어 하더라구요.

평소에 민속 놀이들을 통해 옛 장난감을 자주 접했다면 좀 더 쉬울 테죠 ^^

개념 확인하고 간단히 문제로 확인~

참, 용어 사전 부분도 꽤 유용한데요, 특히 어려운 낱말의 경우 한자 풀이까지 곁들여서 더욱 좋았어요 ^^



다음으로, 탐구 잡는 비법과 실력 쌓는 비법입니다.

교과서 속 탐구 활동 부분을 옮겨온 것이라서 아이들이 수업할 때 미리 짚어보고 가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개념을 확인하고 탐구 문제까지 풀어보았으니,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봐야겠죠?

실력 쌓는 비법에서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들을 통해 단원의 내용을 좀 더 확실히 점검할 수 있어요.

특히 단계별 서술형 연습 문제는 참 맘에 들더라구요.

하나 하나 차근히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고 어떻게 쓰면 좋을지 연습할 수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과학에서도 서술형이라니 사실 객관식 세대인 제겐 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렇게 단계별로 나누어 차근히 풀어보는 연습을 한다면 그리 어려울 것도 없을 것 같네요.



시험비법책은 정말 나중 시험을 대비하여 남겨두고요...

단원마다 단원평가가 2회씩 제공되니까 요걸로 틈틈이 실력 체크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역시 서술형 평가 문제도 잘 풀어놓아야 하겠죠.

틀리고 어려운 문제가 있었더라도, 동연상 강의가 있으니 오케이~~

큐알코드로 편히 찾아 볼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우공비 초등 과학 비법풀이책엔 정답만 있는 건 아니랍니다~

바로 요 우공비 BOX를 눈여겨 보아야 하는데요.

채점하면서 오잉? 헷갈리는 부분을 바로 해결해 주는 신기한 BOX에요 ㅎㅎ

실제 사진들과 그림들이 나와있어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지 않고도 바로바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가 있지요.

요렇게 작은 부분까지 세심히 배려한 우공비!!!

1500만부 돌파한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우공비 초등과학과 함께 쭌군이 더욱 과학이 좋아지길 바래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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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3-1 (2016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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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연상학습 우공비로 복잡한 초등 개념 공부~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 대비!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가장 걱정인 건 바로 영어 ㅎㅎ

아직 제대로 준베 못해서이지요.

그리고 다음으로 사회 과목입니다.

과학은 좋아하는 편이고  평소에 과학 책이며 실험도 종종 하는지라 걱정이 덜한데,

사회 과목은 영 맘이 놓이질 않아요.

남자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 한다는 사회...

우공비라면 답이 될 수 있을까요?

쭌군과 함께할 우공비 사회, 먼저 살펴봤어요.



요렇게 3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 비법서 우공비 / 시험비법책 / 비법풀이책

분리가 되니 넘 편하고 좋지요.

뭐 요런건 이젠 기본 중 기본인 듯 싶네요 ^^




무려 1500만부를 돌파한 초등학습서의 대표 베스트셀러 입니당 ^^

우공비 초등사회는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는 점이 특별하네요.

문제풀이에 해당하는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니 요거 잘 활용하면 효과 만점일 것 같아요.

이젠 엄마가 챙겨주고 설명해 주는 것도 조금씩 어려워지니 말예요 ^^;;; 



처음 배우는 사회 과목, 어떤 내용들을 배우는지 목차를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곳, 즉 고장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지도에 관한 내용이 등장하는군요~

또 이동과 의사소통이란 제목의 2단원에서는 교통수단의 발달과 그에 따른 차이점 등등

과거와 현재에 관한 비교가 나오나봐요.

마지막 3단원의 제목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네요.

아마도 중심지에 대한 내용인가봅니다.

중심지가 생기는 이유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겠죠?

사실 요렇게 보면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기도 하지만...

처음 배우는 과목이란 점과 낯선 용어들, 실제와의 매치도 어려울 테고...

요런 부분들을 어찌 잡아주고 있을지 우공비에 기대가 큽니다 ^^



역시 다른 우공비와 마찬가지로 처음 단원의 도입은 그림입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우공비 다워요~^^

어촌, 산촌, 농총, 도시 등등 다양한 살 곳에 대한 개념이 한 눈에 잡히는 그림이에요.

말풍선을 하나하나 읽어보면 개념이 쏙쏙~

요 부분만 잘 보아도 꽤 많은 걸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

단원별로 학습 진도를 계획할 수 있도록 계획표도 있으니 아이랑 미리 계획세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쭌군과 학교 진도 맞춰 차근히 풀어나가기로 약속했답니다 ^^



가장 먼저 나오는 건 개념 잡는 비법!!!

오~~ 대충 보아도 내용이 실하단 생각이 듭니다.

좌측 부분에 있는 개념 쏙 눈에 쏙은 제목처럼 개념이 이미지로 눈에 쏘옥~ 들어 오는 느낌이에요.

위치, 고장 등의 개념을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중요 개념은 형광펜으로 그어 놓은 것처럼 따로 표시가 되어 있어

대충 보아도 아~ 요건 중요하네 라고 한 눈에 알아보겠더라구요.

요런 작은 차이가 큰 차이가 되는 거겠죠? ^^

또 하나 맘에 들었던 것은 용어 사전이란 박스를 두어서 주요 용어에 대한 정리를 해주고 있다는 점이에요.

어려운 용어들이 한방에 정리되는 듯 합니다.

요 용어 사전을 따로 노트 정리하는 것도 용어 정리에 도움될 것 같아요.

매번 등장하는 읽기 자료도 매우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들이었습니다.

한 펼침면에 참 다양하게도 구성해 놓았단 생각이 드네요~



이번엔 자료 잡는 비법~

교과서 속 자료들을 제대로 뜯어 보는 코너입니당~

실제 교과서 속 내용을 다루기에 요것만은 예습 개념으로 체크하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 해보아요.

교과서 내용이라 수업 시간에 많이 도움되겠죠? 발표하는 것에도 도움되고요 ^^



개념도 자료도 모두 모두 공부했으면 이젠 실전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실력 업~ 시킬 시간,

바로 실력 잡는 비법입니다.

알짜배기 문제들만 골라 교과서 내용을 잘 확인해 보는 그런 시간이 될 것 같죠?

특히 문제들 중에서 중요하거나 조금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을

중요, 어려워요 란 이미지를 두어 따로 표시해 두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좀 더 자세히 보고 집중해 문제를 풀 게 될 것 같아 맘에 드네요.



비법풀이책의 일부랍니다.

우공비 BOX 보이시나요?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요 작은 부분을 통해 꽤 많은 정보를 얻거나 확인할 수가 있어요.

여러 이미지들과 실사들이 등장해서 이해하기 더 쉬워지는 것 같아요.

요 부분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아이가 직접 채점을 하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 해봅니다.

스스로 채점을 하면서 틀린 문제도 바로 바로 확인하고 요기에 나오는 내용들도 확인하구요~


막연히 너무 어려워서 어떡하지??

남자아이들은 사회를 싫어한다는데, 잘 못한다던데 어떡하지??

늘 고민만 하고 걱정만 했는데, 우공비 사회를 만나고 보니..

흠~ 할만 한걸~~~ 살짜쿵 요런 생각도 드네요 ㅎㅎ

쭌군의 3학년 1학기 사회를 부탁해 우공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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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한국사 1~2 세트 - 전2권 두근두근 한국사
김종엽 외 지음, 전미화 그림, 김한종 감수 / 양철북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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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한국사가 아닐까 싶다.

각종 한국사 프로그램들이 생겨나고 진행되고 있도 점점 업그레이드 되어지고 있다.

아마 한국사의 비중이 점차 늘고 또 역할이 커지고 있기 때문일꺼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되돌아 보고 알고 이해하는 것,

그로 인해 우리의 지금과 내일에 대한 생각을 키워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너무 공부공부 하는 학습 위주의 한국사...

으~~ 엄마인 내가 생각해도 그건 왠지 싫다.

즐겁고 재미나게 마치 옛이야기를 듣듯이 그렇게 배울 순 없는걸까? 늘 생각하게 된다는...

하지만 그 역시 어느 정도 학년이 올라가고 나면 너무 늦다.

그런 즐거운 경험과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조금 더 깊이 들어가야 제맛이다.

그럼 고맘땐 어떤 게 좋을까?

물론 다양한 동영상과 자료들을 활용하는 것도 좋고 직접 밖으로 나가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가장 안전하고 손쉽고 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역시 책...

제목부터 설레이게 만드는 그런 한국사 책이다 ^^


 


한국사에 지식이나 학습이란 기준이 아니라 감수성을 담겠다 만드는 그런 신기한 책~


2권으로 구성된 요 세트는 양적 부담이 없으면서도 내실있는 내용과 실사들이 눈에 띈다.

특히 스토리의 진행 구성이 맘에 든다.

유대인 교육 하부르타처럼 질문과 상상, 바로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재밌는 책이다.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을 확장시켜 상상하게 하고 그 답을 찾게 만드는 시스템이랄까?

궁금하면 알고 싶고, 그렇게 알게 된 것은 역시 오래 가니까 ^^


 


한가지 예를 들면 바로 요 동상에 관한 것..

일차적으로 이 벌거벗은 사람이 누군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정말이지 옷을 입고 있지 않은 나체의 동상이라니..ㅎㅎ

그런데, 이 동상의 주인공은 바로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이란다.

자~ 이제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알았다.

그러니, 다음~ 두번째 질문은 바로 그럼 과연 태조 왕건 동상은 왜 벌거벗고 있는 것인지??

아으~~ 궁금해진다..ㅎㅎ

답은 책 속에 있으니 책 속에서 그 답을 알아보시길...^^

그렇게 질문에 이끌려 머릿 속으론 온갖 상상을 하며 다음 장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 묘한 마력~

바로 그 구성력이 이 책의 큰 장점 중 하나일 듯 싶다.


저학년이라면 좀 버거울 수 있지만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고학년과

좀 더 깊이 재미있게 한국사를 알고픈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커다란 실사와 각종 그림들이 아이들의 눈길을 못떼도록 잘 잡아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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