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에서 매달 발간되는 우등생키즈, 8월호를 소개합니다~^^
우등생키즈는 국내유일의 초등저학년 통합교과 학습매거진이라지요.

시원스런 바다가 눈에 띄는 우등생키즈 8월호 표지랍니다.
이번호 특집은 모자에 관한 기사군요. 스머프와 함께 하는 모자 이야기, 궁금해지네요 ^^

이번 8월호도 다양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어요.
독서, 통합, 탐구 추리 등 다양한 영역들을 재미난 내용들로 구성하고 있지요.

우등생키즈 8월호 속에서 찾아 본 교과서 내용들입니다.
교과 연계 확실하죠?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등등 다양한 교과 내용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요.
그 중 몇가지만 소개해 볼께요~

매번 아이도 엄마도 젤 먼저 찾아보는 기사, 바로 <체험학습 보고서의 달인>이에요.
초등학교 1학년인 승호와 함께 떠나는 다양한 체험전~ 이번엔 어디일까요? 궁금~
여름 휴가, 바캉스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곳 중 하나, 부산!
부산의 해운대에 있는 부산아쿠아리움이 오늘의 체험장소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장소 아쿠아리움, 승호는 상어를 가장 좋아한다는군요. ^^
부산 아쿠아리움에서는 상어를 직접 가까이에서 볼 수 잇다고 해요.
바로 상어투명보트를 타고 말이죠.
커다란 유리 넘어 상어를 보는 것도 조금은 오싹한데, 와~ 정말 바로 눈앞에서 보는거네요. 신기~
이 기사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제일 마지막에 등장하는 보고서죠.
깔끔하게 정리된 체험보고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샘플이 될 것 같아요.

특집기사입니다. ㅁ자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모자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스머프가 주인공이라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
모자는 멋으로만 쓰는걸까? 모자가 왜 필요한지 그 쓰임새에 대해서도 알아보구요,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모자, 세계의 모자에 대해 살펴봅니다.
그리고 직접 나만의 개성있는 모자를 만들어 보는 기회도 갖구요.

요건 쭌군이 베트남 모자인 논을 쓰고 있는 모습이에요.
베트남 모자란 건 알았는데, 이번 기사를 통해 그 이름이 논이라는 건 첨 알았네요.
햇빛이나 비를 가려주고 더울 땐 부채로도 쓰는 논, 기사 딱 보고는 베트남 모자! 를 외쳤던 쭌입니당 ^^

언제나 함게 들어 있는 별책부록 '놀이가 공부', 일명 놀부!
기사를 읽으며 배웠던 것들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국어 수학 과학 등등 문제풀이도 즐겁고 재미나게 할 수 있어요.
특히 한자같은 경우는 재미난 전래동화를 통해 배워보기에 더욱 흥미롭답니다.
한가지만이 아니라 다양한 영역을 고루 통합시킨 새로운 교과를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 늘 만족스럽습니다.

내꺼야? 란 말과 동시에 씨익~ 웃는 것. 우등생키즈를 맞이하는 쭌의 태도랍니다.. ㅋㅋㅋ
동생들 땜에 양보하지 않아도 될 온전한 자기껏에 늘 목말라 있거든요.
우등생키즈는 7살 쭌만의 것~ 그래서 늘 반갑고 좋아하고 더 열심히 보는 것 같아요.
태권도에 다녀온 후라 출출했는지 과일 빙수 기사에 두 눈이 똥그래진 준~ 얼음 좀 얼려서 함 만들어 보아야겠네요 ^^

8월호 만들기 부록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부채랍니다.
살을 하나하나 뜯어내고 붙이는 과정이 녹록치는 않더군요. 결국 투명테이프로 마감했어요.
매달 새로운 만들기를 할 수 있는 것도 우등생키즈를 기다리게 되는 이유인 것 같아요.
요 부채로 더운 여름 시원해질 수 있을까요? ^^
다양한 영역의 재미난 기사들, 예비초등 및 초등 저학년을 통합교과 학습매거진 우등생키즈 8월호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