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표지의 문구가 인상적이라 담아보았습니다.
'조용하고 단단하게 이어지는 삶의 마법'
아이가 별을 나누는 과정이 아마 이런 마법같은 삶의 여정이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우리의 삶이 마법처럼 느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구요.
별을 나누는 그 길이 이어져 별자리가 되고,
그 별자리는 바로 나의 발자취가 되는 것이란 생각도 듭니다.
모나지 않고 둥글게 이어진 나의 별자리.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우리 주변을 돌아보며 살아야 하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였어요.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이어야 하는지 말입니다.
둥근 마음으로 하나로 이어진 별처럼 반짝이는 그런 세상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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