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을 치른 선배맘들의 공통적인 한마디.
현역은 수시, 수시는 끝까지 가지고 가야 한다는 것!
그런 수시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결국 생기부, 학생부가 아닐까.
그중에서도 세특은 생기부를 채우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하지만 이 부분은 단시간에 준비가 불가능한 만큼 미리미리 역량을 채워두어야 한다.
다양한 경험, 활동은 물론 교과 수업의 성실도,
평소 독서와 깊이 있는 사고 등등 필요한 것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막상 준비를 하려면 참 막막한 것도 현실일 듯싶다.
이 책은 그런 학부모와 학생들, 교사들에게까지 도움이 될 것 같아
매우 반가운 마음을 가지고 책을 살폈던 것 같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는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1권은 인문, 사회, 예술, 교육, 문학, 역사와 관련된 인물을,
2권은 자연, 과학, 수학, 의학, 약학, 공학과 관련된 인물을 담고 있다.
그중에서 1권을 먼저 살펴보았다.
아무래도 아이의 성향에 더 맞는 쪽이기도 하고
이번 수능에서 칸트의 임팩트가 강렬했달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