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아파트 다운사이징에 관한 것이다.
주거지를 줄여 부담이 되는 대출이나 관리에서 벗어나
진짜 미니멀 라이프를 누릴 수 있게 만든다는 것.
언젠가 도전해 볼 생각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이익이 있고 어떤 과정을 거치면 좋을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적극적으로 고민해 보려 한다.
그렇게 미니멀 라이프 최적화를 통해 부자가 될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마지막 부분에서 배당에 관한 내용이 등장한다.
짧게 수록되어 있지만 중요한 부분이란 생각이 든다.
은퇴가 언제일지 모르겠으나 준비해야 하는 시기인 것은 확실하므로
미니멀 라이프 최적화를 통해 경제적 자유와 함께
노후를 위한 자금 마련의 초석을 마련하면 좋을 것 같다.
다시 정독하며 무엇부터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살펴보고 실천해 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