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 내용을 담고 있는데,
그 시작은 심장과 간, 신장의 위험 신호입니다.
그리 위험하다 생각지 않는 입 냄새나 숨 가쁨, 피로감, 피부 가려움증 등
이러한 가벼운 징후가 내장 질환의 시작일 수도 있다니 무섭기도 하네요.
예를 들어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는 증상은 단순히 힘든 것이 아니라
심장의 안 좋다는 위험 신호일 수 있다는 거예요.
운동 부족이라는 쉬운 답을 낼 것이 아니라
평소와 다른 숨 가쁨이라면 어느 만큼 다른지 잘 살펴
꼭 진료를 보고 상태를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런 위험 신호를 알아차릴 수 있는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어느 순간에 진료 타이임을 보아야 할지
판단을 잘 내려볼 수 있을 듯합니다.
그 외에도 당뇨병, 뇌경색, 암까지
다양한 질병들을 불러오는 위험 신호들을 체크해 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