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진로, 독서, 교과, 시사 등
정말 다양한 분야의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기본적인 문학 읽기뿐만 아니라
교과와 연계된 읽을거리와 최신 시사 이슈까지
챙겨볼 수 있어 사고의 깊이를 더해갈 시기인
중학생 친구들에게 아주 유익할 것 같아요.
진로 파트 역시 맘에 드는 부분인데,
이제 스스로 미래를 그려보고
짧게는 어떤 고등학교를 진학할까 고민해야 하는 시기에
정말 좋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올해는 뱀의 해이지요.
관련한 특집 기사도 있어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뱀에 관련한 과학적 지식은 물론
인류에게 있어 상징적으로 갖는 뱀의 의미 등등
재미난 이야기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읽고 쓰며
독해력과 문해력 모두 잘 키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읽기 거부가 심한 친구들이라면
독서평설로 조금씩 읽기 시간 늘리기 도전해 보심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