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콕콕 사운드 벽보 : 과일채소 콕콕콕 사운드 벽보
키움터 편집부 엮음 / 키움터 / 202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영유아들을 위한 교재와 책들을 출간하고 있는

키움에서 신박한 유아 벽보가 나왔다고 해요~

이름하여 콕콕콕 사운드 벽보!!!

어린 아이들의 인지 능력 향상과 손조작 능력 등등

다양한 활동과 성장 발달을 위해

많이 활용하는 벽보, 포스터 자료들~

그냥 보고 읽어주던 것에서,

펜과 같은 기기를 활용하는 것까지도 훌륭했는데,

이젠 그저 콕콕 누를 수 있는 손가락이면 된데요~ ㅎㅎ

과일 채소, 동물, 가나다, 123, ABC, Hello English

모두 여섯 종류의 벽보가 출시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과일채소 만나보았어요 ^^

 

 


 

 

건전지를 사용하고 있고,

아무런 도구 없이 그저 그림을 누르기만 하면 OK~

익숙한 과일과 채소들 부터

아이에겐 살짝 낯선 이름들까지~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들에 대해 배울 수 있겠어요.

게다가 한글과 영어 두가지로 들을 수 있어

더더욱 좋더라구요 ^^

 


 

 

뒷면을 보니 아하~~~

이런 구조로 소리가 나는구나 ^^

기술 발전이 놀랍습니다.. ㅎㅎ

이 얇은 종이에서 소리도 나오고 ^^

3살 조카를 자주 봐주시는

친정 엄마가 젤로 놀라워하셨다는요 ㅋㅋ

 

과일과 채소들의 이름을 배우는 것은 물론,

피아노 놀이와, 과일과 채소 관련 동요도

함께 들어보고 따라 부르면서 놀 수 있어 좋아요 ^^

 


 

 

선명한 사진~ 눈에 띈 부분은 바로~~~

과일의 겉과 속을 모두 알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빨간 사과를 자르면 하얀 속살에 까만 씨앗이 보이고,

초록바탕에 검정 줄무늬 커다란 수박을

반으로 자르면~ 빨강 속살에 까만 씨가 콕콕~^^

과일과 채소의 단면까지 확인할 수 있게

사진을 실어두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실제로 해당 과일이나 채소를 먹거나 요리할 때

아이에게 보여주면 더욱 효과 굿이겠죵? ^^

 

 


 

 

 

3살 조카와 만나기 전에

누나가 먼저 확인 작업 들어갑니다~

전원을 켜고 기능 버튼들을 눌러보면서 확인중이에요.

우리말과 영어로 이름 듣기,

퀴즈 놀이까지~~~ 작동 이상 무!!!



 

 

이번엔 벽보 하단에 자리하고 있는

피아노와 동요 버튼도 실행해 봅니다.

오호~~~ 역시 잘되네요 ^^

동요는 잘 알고 있는 것도 조금 낯선 것도 있었지만,

리듬이나 멜로디가 흥겨워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짜잔~~~ 이노무 코로나! ㅠㅠ

그래서 매우 어렵게 만난 귀요미 3살 조카입니당~

원래 누나만 좋아하고 이모는 찬밥인데,

이모가 가져온 선물에 미소 날려주고 애교도 보여주는 ㅎㅎ

대단한 사운드 벽보에요~ ㅋㅋ

처음에는 그저 그림만 보고

자기가 좋아하느 딸기~ 딸기~~만 연신 외쳤는데,

누나 시범보고 소리가 나오니깐

너무 놀래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는 바로 이것 저것 눌러보면 소리도 듣고,

말할 수 있는 게 나오면 따라 말하기도 하네요.

슈바~ 슈박~ 바나~바나~

넘넘 귀여워욤~~~ ㅎㅎㅎ

그냥 벽보라면 반응이 덜할테고,

꼭 옆에서 누가 함께 해야하겠지만,

콕콕콕 사운드 벽보는 아이 혼자서도

얼마든지 재밌게 활용이 가능해서 더욱 유용한 듯 합니다.

 


 

 

 

놀고 또 놀고~~~

정식으로 한 족 벽에 붙여주었습니다 ^^

말랑한 곳에선 아무래도 누르는 게 잘 안되기도 했는데,

벽에 딱! 붙여두니 훨씬 잘 눌러지고,

소리도 금새 인식되어 나오는 것 같아요 ^^

누르고 또 누르고~ 신나하는 조카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

 


 

누나랑 놀이 중입니다 ^^

누나 질문에 제법 잘 찾아내네요~~~

사물에 대한 인지 능력도 높이고,

콕콕 누르며 손가락 사용도 많이 하고

소근육 발달도 돕고,

따라 말하면서 언어 발달도 해보고,

동요 들으며 신나게 춤도 춰보는~

재미나고 즐거운~~~

콕콕콕 사운드 벽보!!!

다음에 조카 만나러 갈 때는

다른 버전을 하나 더 준비해 가야겠어요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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