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개념을 살피고 문장 쓰기의 기본 형태를 익혀봅니다.
핵심 문장을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문법 설명을 잘 해 둔 점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Wrighting Point(쓰기 공식)이 등장합니다.
표로 정리되었기 때문에 암기하기도 좋고도식화 해두었기에
나중에 문장 쓰기에서 요 공식에 대입해 쓰면 되기에
영작문이 좀 더 쉬워진 느낌을 받는 것 같아요 ^^
요렇게 공부를 마치면 문제를 통해 확인해 봅니다.
형태 훈련과 문장 훈련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직접 빈 칸을 채워 넣고 문장을 완성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문장의 구조를 익히고 쓰기 연습을 해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