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설명은 물론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해커라는 일을 하고있는 이의 목소리로 전해 듣는 것 같은
이야기 전개 방식이 아이들에겐 더욱 흥미로울 것 같았어요.
누구나 스마트폰을 자유롭게 소지하고 다니고,
가정마다 캄퓨터가 보급되어 있는 지금의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존재인 해커..
하지만 최선이 될 수도 최악이 될 수도 있기에,
제대로 알고 배우고 마음가짐도 다져야 하는 것 같아요.
해커가 꿈인 친구들도, 그저 관심의 대상인 친구들도,
혹은 잘 몰랐던 친구들까지도 한번쯤 읽어보았음 하는 책이네요 ^^
* 씨드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