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어린 시절 할머니 손에 자라기도 하고,
또 친척집에 더부살이를 하기도 했었다고 해요.
그저 해맑아 보이는 아이유의 웃음 뒤에
어린 시절의 아픔도 있었다고 하니 또 달리 보입니다.
그렇지만 아이유는 노래하고 싶다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접지 않았어요.
바로 이 점이 중요한 듯 합니다.
아이유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아이들도 꿈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하나 지금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이야기를
노래로 만들고 있는 아이유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일기를 쓰고 독서를 했던 시간이 있었다는 점~
아름다운 노랫말들이 그냥 나온게 절대 아니었네요 ^^
또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를 살려 친구들 앞에서 노래부르고
그것을 기회로 꿈을 향해 또 나아가는 아이유의 모습이
이제 막 꿈을 찾고 있는 아이들에게
아마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지 않을까 합니다.
수없는 오디션에 참여하고 떨어지고,
때론 사기를 당해 좌절하기도 하고,
연습생으로 미래없어 보이는 시절을 보내기도 하고...
아이유라는 지금의 결과에는 과정이 따른다는걸~
힘들고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야 기회가 온다는 걸~
나를 위해 나를 발전시킬 노력을 끊임없이 지속해야한다는걸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