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정말 무기력해지고 한없이 마음이 무거워져
저 바닥에 닿아 있는 듯한 감정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가장 위로가 되는 것은 가족들...
그리고 나도 모르게 행하시고 깨우치시는 주님...
이 책은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주님의 세미하신 음성이란 필명의
젠틀위스퍼님의 그림 묵상 에세이입니다.
때론 자세하고 긴 글보다
한 편의 간결한 그림이 더 많은 것을 담아내기도 하고
더 큰 위로가 되어 주기도 합니다.
이 책 역시 충분히 그런 역할을 해주는 감사한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