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읽기가 무섭다? 이 책에선 그런 걱정 노노~
친절하게 한국어로 발음이 쓰여져 있다는 것!
자연스럽게 따라읽다보면 발음이 제법 괜찮아짐을 느낄테니,
아이 앞에서도 당당하게 읽어보시라고 하고 싶다.
혹 세이펜이 있다면 세이펜 음원지원도 되니 활용해 보시고~
하나의 질문 문장에 두가지 답을 해보고
응용 단어로 바꾸어 이야기해 보고,
마지막엔 사진만 보고 문장을 떠올려
써 보면서 연습해 볼수도 있게 교재를 구성해 두었다.
또 중간중간 문법적인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들에게 이런 저런 설명이 필요할 때도
당황하지 않고 이야기해 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