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
온셀로그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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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독후감은 출판사에서 대박날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제 어설픈 감상을 적은 것입니다..  


1. 소설책을 읽던 제가 이제 돈버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네요, 여유가 사라지기도 했고 참 세상이 각박하게 흘러가기도 하고 뭔가 새로운 방법으로 세상을 살아갈 방법을 찾지않으면 도서정가제의 소설책 한권도 쉽게 읽을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려서인 지 뭔가 여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경제적 활동을 알아보게 되네요, 그렇습니다.. 배운거 없고 전문직도 아니고 평생직장도 아닌 삶을 사는 월급쟁이 중년 노동자의 입장에서는 적은 자본으로 큰 돈은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속 작가의 시작점처럼 저 역시 아이들 학원비라도 조금 더 구해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여러가지 사회적 경제활동중에서 가장 쉽게 다가서면서도 쉽게 터득할 수 있는 것이 온라인의 쇼핑 리셀러라는 기준을 한번 초보의 눈으로 찾아보게 되네요... 하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하는 것이 이 작품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실제 제 마음이기도 합니다...


  2. 쇼피라는 플랫폼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동남아를 비롯한 글로벌적으로는 대단히 매력적인 쇼핑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남아에서는 상당히 많은 쇼핑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플랫폼이기도 하지요, 뭐 쉽게 말해서 국내 쿠팡같은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될 듯 싶네요... 수많은 제품들을 판매자가 글로벌하게 판매를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구매를 할 수 없지만 동남아등지에서는 아주 매력적인 판매처가 되는 쇼핑 플랫폼이다보니 국내시장에서 리셀러등 온라인 판매를 원하시던 판매자들이 이제는 경쟁으로 넘쳐나는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로 눈을 돌려보려는 방식으로 4~5년전부터 상당히 경제적 활동이 많아진 판매전략으로 인기가 높은 모냥입니다...


  3. 솔직히 뒤늦은 감이 있죠, 발빠른 판매자분들은 일찍부터 이 쇼피라는 플랫폼을 활용해서 많은 경제적 이익을 누려왔고 지금도 그 경쟁력은 아주 많아보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인구 대비 동남아를 비롯해 쇼피의 글로벌 판매국가 8개국은 동남아를 비롯한 남미의 멕시코와 브라질까지 아우르기 때문에 그 구매 인구가 몇곱절은 되는 곳이니 조금만 노력하고 나름의 특화된 장점으로 어필이 될 수 있다면 경쟁력은 무궁무진하지 않을까하는 것이 이 작품의 이야기이고 저 역시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특히 작가는 처음 시작점부터 시작해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쇼피의 구매전략을 대단히 솔직하고 섬세하게 드러내고 독자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보여주면서 자신이 돈을 버는 방식이 뭔가 대단한 것이 아닌 작은 것 하나부터 구매자의 입맛에 맞게 설득하고 적용시켜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4. 많은 쇼피의 판매전략과 관련한 노하우나 경험담은 수많은 책이나 유튜브등에서 소개되고 동일한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기 떄문에 솔직히 허황된 월 수천만원의 돈을 벌 수 있다는 마케팅적 광고는 개인적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만 온셀로그라는 작가의 입장과 그의 판매철학 및 그의 경험적 이야기속에는 단순한 경제적 판매와 구매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속에 인간의 기본적인 속성이 가미되지않으면 어떤 판매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않는다는 단순하지만 대단히 중요한 판매전략의 기준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소비자 즉 구매자의 입장에서 이 제품을 살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구매를 한 후의 피드백에 대한 정확한 대응방식등이 이 작품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네요...


  5. 기본적인 쇼피의 판매자의 접근방식은 기존에 나온 이야기나 동영상으로 접한 내용과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어디에서 정보를 얻던 동일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을테니 그런 부분은 딱히 감흥이 없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이야기가 주가 되는 것이 맞기도 하고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부분도 어쩔 수 없죠,, 다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상황적 문제와 관련해서 작가는 대단히 꼼꼼하게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않게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은 접근절차속에서 작가가 경험한 부분에서의 시행착오는 이 작품을 읽는 독자분들이 만약 시작을 하게 된다면 건너뛸 수있는 이점을 분명히 있습니다.. 또한 이 작품속에서 작가가 던져놓은 판매대응전략의 방법은 경쟁력을 가진 노하우임이 충분하니 단순히 판매에 집중하기 보다 보다 장기적으로 판매를 이어나가면 부업의 방식이 아니라 본업으로서 제대로 된 경제이익을 창출하기를 원하는 독자에게는 충분한 도움이 되는 경제 활용서임에는 분명합니다.. 저 역시 작가의 의도에 맞게 충분히 고민하고 찬찬히 그 과정을 세심하게 따져보고 가능성을 타진해보기로 했습니다.. 누구에게나 돈은 필요하니까요, 세상은 보통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만큼의 돈을 주진 않습디다.. 그래서 돈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꽤나 활용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돈 벌어봅시다.. 땡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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