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주례사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남녀 마음 이야기
법륜스님 지음, 김점선 그림 / 휴(休)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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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선물하기 전에 문득 다시 읽고 싶어서 조금은 빠른 속도로 일회독했다. 좋은 책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발견한다는 것이 틀린 말이 아님을 다시 느끼게 한 책.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란에도 썼지만 가끔은 미경험자가 경험자보다 더 적절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이는 결혼도 폭넓게 보면 결국은 사람사이의 관계이기에 사람의 마음에 대해 깊이 성찰한 법륜스님의 통찰 때문이겠지만.

문득문득 남성 중심의, 다소 가부장적인 관점을 엿보이는 부분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마음 다스리기에 도움이 된다. 특히 배우자를 대할 때 나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부분들이 많다. 어쩐지 결혼 전 뿐만 아니라 결혼 후에도 한번은 더 읽어야 할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건 속독해서 그런것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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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면허
조두진 지음 / 예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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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당첨되어 얻은 책. 결혼이 주제여서 그랬던걸까, 아니면 빨리 읽고 넘겨야겠다는 맘에서 그랬던걸까. 암튼 올해 첫 책.

작가가 남자여선지, 불안감과 초조, 질투 등 여자의 심리를 그릴 때는 다소 과장된 느낌이 들었지만 전체적으론 괜찮았다. 특히 결혼학교 교장의 말에는 얻을 수 있는 관점이 많았던 듯.

한때는 결혼 그자체가 행복을 가져다 줄 거라고, 결혼만 하면 내 인생은 더욱 행복할 거라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렸구나 싶다. 혼자 있을 때 행복한 사람이 둘이 있어도 행복하다는 말의 의미를 진정으로 깨닫기 시작할 때쯤 저 생각이 변화하기 시작했던 것 같다.

둘다 나쁜 사람이 아니고, 누구도 잘못이 없지만 그게 관계라는 이름으로 맺어질 때는 항상 원만함으로만 귀결되지는 않는다는 것. 그리고 잘 맞는것과 맞춰가는 것 사이의 균형에 대한 고민은 여전히 물음표로 남았다. 이 소설로 답을 얻을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결혼 직전 보다는 결혼을 조금씩 생각하기 시작할 때 읽어보면 좋은 책. 작가가 말했듯, 결혼에 대해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결혼한 후 보다는 결혼 전에 더 많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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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 나를 사랑하게 하는
이무석 지음 / 비전과리더십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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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고방식은 외모 하나만 가지고 평가하는 단순 논리에 빠져있다. 유아기적 사고방식이다. 성숙한 사고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어른의 사고방식은 종합적이고 합리적이다. 강점은 강점대로 인정하고 약점은 약점대로 인정하는 사고방식이 성숙한 것이다.

- 남의 거울에 비친 나를 나로 착각하지 말자. 세상에는 다양한 거울들이 있다. 깨진 거울도 있고, 찌그러진 거울도 있다. 더러워진 거울도 있다. 이런 거울들은 내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없다. 거울은 자기 식대로 나를 보여준다. 그래서 우리 모습을 지나치게 찌그러지고 더러워진 모습으로 보여 줄 수도 있다. 이 모습을 그대로 내 모습이라고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자존감을 유지할 수 없다....그러나 이제 당신은 남의 거울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만큼 컸다. 지적인 성인이 되었다. 인간을 전체 상황 속에서 이해할 만큼 어른이 되었다. 어른이 된 이제는 수동적으로 남의 눈치만 보지 말자. 깨진 거울에 비친 깨진 당신의 모습만 보지 말고, 당신을 비추어 주고 있는 거울이 온전한지 아닌지를 평가해 보기 바란다. 나를 평가하는 전권을 남에게 위임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그렇게 살기에는 우리 인생이 너무나 아깝다.

- 선천적 조건 때문에 생긴 열등감이 모든 열등감의 60%를 넘는다.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조건 때문에 열등감을 느낀다면 답답한 일이다. 이런 선천적 조건에 대한 열등감을 해결하는 방법은 단 한 가지, 주어진 현실을 받이들이는 것밖에는 없다. 현실 인정이 치료의 시작이다.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힘들겠지만 자기가 가진 것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 더 예쁘고 더 집안이 좋다고 더 행복한 것은 아니다. 자신을 알고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도 인정하며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예컨대, ˝내가 남들보다 더 잘날 필요는 없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내 나름대로 살 뿐이다.˝ 이렇게 마음먹는 것이다.

- 사실 전능한 사람은 없다. 경쟁에서 늘 이길 수도 없다. 살다 보면 게임도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건강한 직장인은 나름대로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그 부족한 부분을 노력으로 채우며 산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존감을 유지하며 산다. 그것이 건강한 인생이다.

- 남이 가진 재산이나 탤런트를 부러워하고 좌절감을 느끼는 것이 열등감이다. 반면에 자기 탤런트를 개발하고 키우는 것이 효과적인 열등감 극복법이다. ˝남의 손의 사과는 더 붉게 보인다.˝는 속담도 있다. 그러나 내 손 안에 있는 사과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키우는 사람은 높은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다. 오늘 자신의 손을 들여다보자. 내 손 안에 있는 탤런트는 무엇인가?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또한 이루어야 할 목표가 있는 사람은 명품이나 비싼 커피숍에 마음이 빼앗기지 않는다. 목표를 이룰 방법을 찾고 준비를 하느라 바쁘기 때문이다.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이것에 몰두라는 것도 열등감 극복의 좋은 방법이다.

- 억울한 것은 자신을 실제 능력보다 훨씬 무능하고 추하게 본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무의식 속에서 ˝겁먹고 있는 아이˝를 발견하는 것이 치료의 첫걸음이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속으로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준다.
˝나는 나일 뿐이야. 너무 잘나 보일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열등감에 빠질 필요도 없어. 너무 작아지지 말자.˝
스스로 자존감을 높여 주어야 한다.

- 인생을 승자와 패자의 논리로 볼 일이 아니다. 다양성으로 보자. 우리의 자존감은 60억의 다양한 인간 중 한 사람으로서의 자존감이다. 지구상의 유일한 존재로서의 자존감이다. 예컨대 자식들의 유일한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의 자존감이다. 내 어머니나 아버지가 내게 그렇게도 소중한 분인 것처럼 나도 내 자식에게 그렇게 소중한 어머니이고 아버지인 것이다. 내 친구들에게도 그렇고 내 동료들과 제자들에게도 그렇다.

- 열등감은 자신의 능력을 실제보다 더 낮게 보는 관점의 문제다. 대부분의 경우 열등감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관점에 문제가 있다고 믿지 않는다. 그래서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진 부정적 관점을 먼저 인식하고 바꾸는 것이 숙제다.

- 생각해 보면 자존감을 무너트린 어머니나 다른 사람들이 원망스러울 것이다....그러나 한 가지 알아 둘 것이 있다. 잔소리 많은 어머니를 만난 자식들이 다 열등감에 빠지는 것은 아니다. 물론 그럴 가능성은 높지만 열등감에 빠지지 않은 자식들도 있다. ˝부모라는 인적 환경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이를 선택한 것은 당신이다. 원망하고 현실에서 도피하는 열등감 쪽 반응을 선택한 것은 당신 자신이다...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한다. 물론 억울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기 전까지는 열등감을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남을 탓하는 것만으로 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부모의 사과를 받아 봐도 잠시 위안은 되지만 자존감은 회복되지 않는다. 그리고 부모님은 이미 늙어서 사과를 받기에는 너무나 힘이 없다. 차라리 열등감 문제와 관련된 사람들을 용서하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

- 자기 위로 기능을 활용하자. 때로 억울한 일을 당했거나, 인생의 실패로 자신이 못나보이고 인생이 꼬일 때라도 우리는 자기 위로 기능을 활용해야 한다. 요즈음처럼 경제가 어려울 때 사람은 누구나 불안해진다. 이럴 때일수록 자기 위로 기능이 필요하다.
˝괜찮아. 잘될거야. 이보다 더 어려울 때도 넌 잘해 왔잖아. 걱정 마. 잘될거야.˝
마음의 힘은 이런 위로를 통해서 공급된다. 이 힘으로 우리는 인생의 어려움을 관통할 수 있다. 자존감이 무너지는 것을 막아줄 수 있다.

- 인간은 누구나 ˝공사 중˝이다..우리가 하던 일은 미완성인 채로 남겨질 것이지만 그것이 인생이다. 그때까지 우리는 매일매일 일상을 살 뿐이다...
정직하게 자기를 볼 줄 아는 사람들은 자신이 ˝공사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 이것을 인정해야 열등감에 빠지는 위험을 피할 수 있다. 반면에 열등감이 심한 사람들은 ˝나는 완벽해야 해. 내가 완벽하다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아야 해. 단 한 사람이라도 나의 약점을 알아서는 안돼. 나의 약점이 노출되면 참을 수 없는 수치를 당할 거야.˝라고 믿고 있다. 완벽주의의 허상에서 벗어나지 않고는 자존감을 유지할 수 없다.

- 우리는 자신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 ˝비록 완벽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는 최선을 다해 살아왔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해 줘야 한다. 돌이켜보면 인생의 고비마다 우리는 얼마나 지독한 순간들을 겪어 내었던가? 남들은 우리가 겪은 그 고통을 알 수 없다. 그 순간 우리는 포기하고 싶고, 누구처럼 자살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용케 여기까지 잘 견뎌왔다. 참아 낸 자신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비난만 하지 말고 수고를 인정해주자. 이때 자존감이 살아난다.

- ˝스타처럼 예쁠 필요는 없어. 그래도 나는 나야. 내게는 내가 실현해야 할 내 가치가 따로 있어.˝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이런 마음으로 산다. 건강한 자기애를 가진 사람이다.

- 사실 ˝내일˝이라는 시간은 우리의 시간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오늘이 있을 뿐이다. 고쳐야 할 일이 있다면 오늘부터 고치기 시작해야 한다. 착수할 일이 있다면 오늘 착수해야 한다. 두려워서 망설이고 있는 사이에 자존감을 회복할 기회는 날아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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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가토 타이조 지음, 정유선 옮김 / 연우출판사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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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신을 소중히 한다는 것은 자신에 대해 너그러워진단 뜻이다. 다정한 어머니가 나를 대하듯 자기 자신을 보살피는 일이다. 스스로 이해자가 되고 보호자가 되는 일이다. 절대 자기 자신에게 비판적이어선 안 된다.

일상 생활에서 자신을 너그럽게 대할 것, 자신을 잘 도울 것, 자기 자신에게 어리광을 허락할 것, 자신을 잘 보살필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피곤에 지쳤는데도 무리해서 웃어가며 멋진 척 할 필요는 없다. 그땐 ˝피곤하면 좀 쉬지 그래˝ 라든가 ˝사람들 신경 쓰지 말고 편히 있어도돼˝하고 자신을 타이르자

실제의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 사이의 차이를 깨닫고,
자기 본연의 감정과 마주할 수 있다면,
더 나아가서 스스로 어루만지고 사랑할 수 있다면.

사람은 만족하지 못해 애쓰고 있는 쪽이 아니라, 만족하고 있는 사람 쪽으로 온다. 사람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 주위에 모인다.

기분좋은 것을 체험하는 일은 장래를 위한 투자라고 믿어야 한다. 뇌가 그런 상태로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생각보다도 훨씬 어려운 일이었다.

남이 내 머리를 쥐어뜯고 있다면 ˝그만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스스로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가 그만두어야 한다.

A타입 성격은 자기부재로 인해 타인에게 인정받는 것 외에는 자기를 느낄 수 없다. 인정받기 위해서는 업적을 내세울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 외에는 자신을 지킬 방법이 없다고 믿고 있다.

쉬면서 ˝이렇게 있을 순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자기의 지금 인생은 이제 쉬어도 좋을 만큼 열심히 살았다˝라고 자신을 다독이자. 지금 현역에서 열심인 사람과 똑같이 열심히 하지 않아도 좋다. 현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람과 경쟁하지 않아도 좋다.

만약 당신이 A타입이라면 당신은 오감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 ˝맛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먹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맛있다˝는 느낌의 경험을 쌓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 지금 당신이 원하는 것이다.

실은 당신이 지금 실현하기 위해 초조해하는 것이 결국 당신을 불행하게 하고, 당신이 지금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10년 후에는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경우도 많다. 당신은 지금 업무에서 실적을 올리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노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 노력이 반드시 미래의 당신 행복을 보증하지는 않는다.

당신은 진정한 노력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노력이 의미있으려면 심리적인 안정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불안한 사람은 노력을 해도 역효과를 내는 경우가 많다. 노력은 심리적 성장과 함께 의미가 부여되고 효과도 있다. 심리적으로 성장하지 못한 사람의 노력은 보답받지 못한다.

아무튼 지금 현재의 자기를 전부 ˝고유한 존재로서의 자기˝라는 시점으로 긍정해라. 그리고 그것을 하나씩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것이 진정 살아가는 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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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상식사전 - 옆자리 선배도 모르는 회사생존 매뉴얼 115!, 최신개정 증보판 ㅣ 길벗 상식 사전
우용표 지음 / 길벗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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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사원 상식사전
- 여권 유효기간 체크
- 구두 닦고 다닐 것
- 이제는 다림질 세트를 준비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 벨트와 구두 색이 동일해야 한다는 것은 전 세계 패션의 기본 중에 기본임
- 인사이동시 할만한 것으로, 인사하는 이메일 보내기, 부서의 업무 파악하기, 명함 신청하기
- 신입사원은 뭐든지 물어볼 수 있는 특권이 있다
- 회식 끝나고 아이스크림 좋다
- 당신이 지금 회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면, 항상 천적이 곁에 있다는 긴장감을 가지고 자기계발도 하고 재테크도 하기 바란다. 그래야 어시장의 펄떡펄떡 뛰는 물고기처럼 활기 있게 살아갈 수 있다.
- 월급에는 당신이 욕먹는 비용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 실수하지 마라. 봐주기는 하는데 절대 잊지 않는다.
- 이메일의 종류와 기능 : 자료전달(첨부파일), 업무 요청, 전달, 문의, 회신
- 요청메일을 쓰는 순서 :
1. 처음에 머리를 숙이고 들어가는 멘트를 날린다. 먼저 환심을 사야 하지 않겠는가
2. 요청사항을 쓴다. 우선 결론부터 쓰고 본다.
3. 마지막에 일이 원활히 성사되기를 기대한다는 말과 정중한 인사를 덧붙인다.
- 프로토콜의 단계 : 사전준비, 영접, 행사 진행, 식사, 배웅과 마무리
- 상사든 누구에게든 일단 결론부터 말하고 시작하라
- 다른 사람과 차별화되는 이미지가 필요하다. 당신도 하나의 차별화 포인트, 즉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만약 가진 것이 성실함 뿐이라면 최대한 성실성을 많이 인정받도록 해야한다. 야근은 기본적으로 하고, 주말에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무조건 회사애서 시간을 보내라
- 당신이 아니면 안되는 이유를 만들어라
-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동시에 거절을 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반대 제안˝을 하는 것이다. 즉, 안된다고 하기보다 대신 이러이러한 것은 어떠냐고 제안을 하는 것이다.
- 명함 관리가 인맥 관리의 출발점이다 : 1. 메모하라 2. 분류하라 3. 관리하라
- 할 일 목록을 만들어 업무 누락을 피하라
- 새해 아침에 이력서 새로쓰기 : 1. 자격증 2. 어학 3. 학력 4. 경력사항 5. 10년 후 자신의 모습 6. 취미
- 개인의 목표 3개 정도를 적고 시간 날 때마다 점검하라
- 깨진다는 건 아직 상사의 애정을 받고 있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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