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 한낮의 그림자 ㅣ 몬스터
손원평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낮엔 그림자 한밤엔 목소리. 기획 좋네요. 여는 작품 ‘괴물들’(손원평)에 아고타 크리스토프의 루카스와 클라우스가 왔나 했습니다. 서늘해서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고마운 마음 ㅣ 델핀 드 비강의 마음시리즈 2
델핀 드 비강 지음, 윤석헌 옮김 / 레모 / 202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한 편의 연극을 본 듯하다. 짧고 명쾌하고 감동스러운 메시지다. 너무 늦기 전에 ‘말을 해야 해요.’(176) 인생은 초코파이가 아니므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기울어진 세상
톰 프랭클린.베스 앤 퍼넬리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1927년 미시시피 폭우 속에 있다가 돌아왔다. 손발이 퉁퉁 분 느낌으로 읽는 홍수와 밀주와 사랑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비주류 선언 - 서브컬처 본격 비평집
텍스트릿 엮음 / 요다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 판타지, SF, 히어로, 무협, 로맨스 등 소위 서브컬처를 개괄한다. 웹소설이라는, 몰랐던 동네 구경도 했다. ‘장르는 주류로 들어가고 싶어서 피해 의식으로 가득한 집단이 아니라 독자적인 미학의 계보를 쌓아가는 대상이라는 의미의 비주류 선언.’(26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ㅣ 한빛비즈 교양툰 4
장 노엘 파비아니 지음, 필리프 베르코비치 그림, 김모 옮김, 조한나 감수 / 한빛비즈 / 201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 많은 사람과 장면이 함축적으로 담겼다. 유머를 기대했다면 낭패, 공부 당하는 느낌, 자칫 지루할 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