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 선언 - 서브컬처 본격 비평집
텍스트릿 엮음 / 요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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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판타지, SF, 히어로, 무협, 로맨스 등 소위 서브컬처를 개괄한다. 웹소설이라는, 몰랐던 동네 구경도 했다. ‘장르는 주류로 들어가고 싶어서 피해 의식으로 가득한 집단이 아니라 독자적인 미학의 계보를 쌓아가는 대상이라는 의미의 비주류 선언.’(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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