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앤 드 마르켄 지음, 송예슬 옮김 / 허블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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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영원히 계속된다. 황량함 속에 확장되는 슬픔과 상실감, 맙소사. 여태 본 좀비 소설 중 가장 슬프고 멋지다. 취향저격완소5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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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의 모든 것 - 이상하고 오싹한 이야기에 숨겨진 진짜 호러를 만나다
김봉석 지음 / 상상출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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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짤막한 작품 소개 글 묶음이라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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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에티오피아 구지 G1 딤투 함벨라 - 12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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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쌀 깔끔합니다. 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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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아힘 마이어호프 지음, 박종대 옮김 / 사계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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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같은 소설, 혹은 소설 같은 회고록. 저자의 과거에 쏙 빠졌다가 나오니 덩달아 쓸쓸해져, 저 시간들이 다 어디로 갔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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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전 파솔리니 - 죽음과 삶의 몽타주
엔초 시칠리아노 지음, 김정미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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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산문 발췌를 많이 곁들여 소개해준다. 파솔리니가 영화감독일뿐 아니라 시인, 소설가, 비평가, 공산주의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했기 때문이겠다. 큼직한 평전을 완독하고도 더 궁금해지는 사람 파솔리니다. 마치 스스로 계획한 듯한 죽음은 아직도 의문스럽고 원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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