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어진 세상
톰 프랭클린.베스 앤 퍼넬리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1927년 미시시피 폭우 속에 있다가 돌아왔다. 손발이 퉁퉁 분 느낌으로 읽는 홍수와 밀주와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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