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자본론 이펙트 -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냉철하고 뜨거운 분석 ㅣ 10 그레이트 이펙트 9
프랜시스 윈 지음, 김민웅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5년 8월
평점 :
판매중지


<자본론>의 안과 밖, 이전과 이후가 짧은 분량 안에 잘도 담겼다. 150년 간 읽히고 쓰이고 또 다시 읽히고 새로 쓰이는 ‘미지의 걸작.’ 초절정 자본주의 현실에서 ‘가치’가 새록새록 보이는 마르크스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타 퀘스트 ㅣ 퍼즐 마스터 시리즈 1
가레스 무어 지음 / 봄봄스쿨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밌습니다. (별모양이 좀 유치하지만) 색칠도 점 잇기도 흥미진진해요. 서지분류 어린이과학책이라는데 초등 4학년 아니고 중년 4학년이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가장 먼저 증명한 것들의 과학 - 어느 호기심 많은 인간의 생각이 노벨상을 타기까지
김홍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러 과학자, 특히 생/화학자들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밀도 높은 글이 좋습니다. 문학적 환기도... 끝에 박상륭 <칠조어론>이 슬쩍 등장해서 깜놀+감동+주눅 들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머니의 나라 - 오래된 미래에서 페미니스트의 안식처를 찾다
추 와이홍 지음, 이민경 옮김 / 흐름출판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SF 아닌데 SF처럼 신나게 읽히는 논픽션. 안타깝고 슬픈 결말이 논픽션의 ‘한계’라는 게 비극이다. 다 읽고 보니 표지의 ‘Kingdom’ 단어가 생소하게 보이는 현상. 엄연한 현실을 알려주는 것 같구나. 가부장제도, 언어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는 이렇게 불리는 것이 불편합니다 - 인정과 서열의 리트머스, 이상한 나라의 호칭 이야기
이건범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어생활의 민주화가 정치적 민주화 못지않게 중요한 것도 현실을 만드는 말의 힘 때문이다. 남녀평등을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 못지않게 성차별주의로 가득 찬 일상 언어의 민주화가 중요한 것이다.” (98, 이건범 편, 임지현 교수 글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