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나라 - 오래된 미래에서 페미니스트의 안식처를 찾다
추 와이홍 지음, 이민경 옮김 / 흐름출판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SF 아닌데 SF처럼 신나게 읽히는 논픽션. 안타깝고 슬픈 결말이 논픽션의 ‘한계’라는 게 비극이다. 다 읽고 보니 표지의 ‘Kingdom’ 단어가 생소하게 보이는 현상. 엄연한 현실을 알려주는 것 같구나. 가부장제도, 언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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