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불리는 것이 불편합니다 - 인정과 서열의 리트머스, 이상한 나라의 호칭 이야기
이건범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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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생활의 민주화가 정치적 민주화 못지않게 중요한 것도 현실을 만드는 말의 힘 때문이다. 남녀평등을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 못지않게 성차별주의로 가득 찬 일상 언어의 민주화가 중요한 것이다.” (98, 이건범 편, 임지현 교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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