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이야.
예^^; 반갑습니다.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
이분들도 서로 인사하시죠, 조금 민망하시겠지만. <책의 정신> 그래도 꼭 살 거예요. 못이 아니라 무려 열쇠!니까요.
*그 즈음 창밖을 내다보면 뭔가 지나가는 게 언뜻언뜻 눈에 보였다. 바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이었다. *(…)그래서 어른들은 돌아가시고 아이들은 자라는구나. 다시 돌아갈 수 없으니까 온 곳을 하염없이 쳐다보는 것이구나. 울어도 좋고, 서러워해도 좋지만, 다시 돌아가겠다고 말해서는 안되는 게 삶이로구나. -<청춘의 문장들> 어디를 펴 보아도 아름다운 글들로 가득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