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트기 힘든 긴 밤 추리의 왕
쯔진천 지음, 최정숙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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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사건 진상 밝히기. 썩은 관료, 재벌과의 한 판 승부다. 긴 밤이 힘들지만 결국 동은 틀 것. 우리 과거사 진상 규명도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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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없는 기분
구정인 지음 / 창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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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열고 나가 뛰어내리고 싶었지만, 일어나서 바지를 입을 기운이 없는 건 좋은 일이었을까, 나쁜 일이었을까.’(129) 다행스러운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독자도 힘을 얻습니다. 마음속 이야기 계속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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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000 킬로미터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마누엘레 피오르 지음, 김희진 옮김 / 미메시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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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흐르고, 다시 가질 수 없는 그때를 회상할 수 있을 뿐이고, 함께 했던 ‘너’의 소용은 그 시절의 ‘우리’여서일 터이나, 우리가 다시 만난다고 해도 그때를 다시 가질 수는 없을 테고……. 색감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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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프랑켄슈타인 가족
강지영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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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국어사전을 가장 많이 찾아보게 한 책. 엉뚱한가 싶다가 결국 살짝 뭉클.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들이 이루는 ‘가족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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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의 아이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11
낸시 파머 지음, 백영미 옮김 / 비룡소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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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 특유의 간지러움 꾹 참고 본 결말치고는, 너무 쉽고 허무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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