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없는 기분
구정인 지음 / 창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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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열고 나가 뛰어내리고 싶었지만, 일어나서 바지를 입을 기운이 없는 건 좋은 일이었을까, 나쁜 일이었을까.’(129) 다행스러운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독자도 힘을 얻습니다. 마음속 이야기 계속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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