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5000 킬로미터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마누엘레 피오르 지음, 김희진 옮김 / 미메시스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시간은 흐르고, 다시 가질 수 없는 그때를 회상할 수 있을 뿐이고, 함께 했던 ‘너’의 소용은 그 시절의 ‘우리’여서일 터이나, 우리가 다시 만난다고 해도 그때를 다시 가질 수는 없을 테고……. 색감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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