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 정의 - 문학적 상상력과 공적인 삶
마사 누스바움 지음, 박용준 옮김 / 궁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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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문학의 쓸모 있음. 소설을 읽지 않는 사람이 과연 이 책은 읽을까, 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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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3-10-11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요즘 알라딘에서 자주 보이던데 저도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에르고숨 2013-10-11 16:24   좋아요 0 | URL
그 누구보다 소설을 많이 읽으시는 다락방 님께는 그저 ‘소설이 주는 공감과 상상력이 필요하다’의 중언부언으로 보일 것 같은데요... 참, 디킨스도 좋아하시지요? <어려운 시절>을 많이 언급하고 있다는 말도. 흠, 함부로 막 권하거나 권하지 않기가 매우 조심스럽네요.
 
소외
루이스 세풀베다 지음, 권미선 옮김 / 열린책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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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강인하고 아름다운 익명의 사람들, 가장자리 이야기들. 짧은 글의 힘과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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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학 속 지구 환경 이야기 1 - 문학으로 지구를 읽고, 환경으로 문학을 읽는다 세계 문학 속 지구 환경 이야기 1
이시 히로유키 지음, 안은별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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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조금 그리고 숫자, 숫자, 숫자. 수많은 통계숫자들이 종말문학 분위기로 변해가는 자연을 보여주는 듯하다. 결국 0으로 수렴될 때까지 그치지 않을 탐욕, 사막에 홀로 남아서도 껄떡댈 걸신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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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양이의 산책 혹은 미학강의
모리 아키마로 지음, 이기웅 옮김 / 포레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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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포의 모방도 카피도 웬만한 재미는 있어야. 책을 읽고 있는데도 심심한 이 느낌은 뭔지-_-... 모든 것은 천재의 머릿속에 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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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스케치북
존 버거 글.그림, 김현우.진태원 옮김 / 열화당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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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가 잘 와 닿지 않아서 나를 막 탓하게 되는 아름다운 존 버거의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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