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의 시
아모스 오즈 지음, 김한영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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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훑어 내리는 ‘저자’의 단 하룻밤 상상의 나래. 그 속에선 ‘술 취해 토하는 사람’ 정도로 내모습도 슬쩍 등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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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의 대가 - 크메르 루즈 살인고문관의 정신세계 걸작 논픽션 1
티에리 크루벨리에 지음, 전혜영 옮김 / 글항아리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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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유적 복종과 감정이입불능 상태의 근면성(이 위험한 능력!)이 낳은 ‘우리 안의 아이히만’, 프놈펜의 두크. 감정이 실리지 않은 무덤덤한 필체가 더 놀랍고 대단한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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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에 띄운 편지
발레리 제나티 지음, 이선주 옮김 / 낭기열라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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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는 짧고 예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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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2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좋아하는 책이라 반갑네요~^^

에르고숨 2012-10-24 18:14   좋아요 0 | URL
네, 반갑습니다. 이 책으로 만났네요, 우리는.
 
저스트 키즈 - 패티 스미스와 로버트 메이플소프 젊은 날의 자화상
패티 스미스 지음, 박소울 옮김 / 아트북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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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그냥 애들’이었던 60년대 말-70년대 초, 발에 채는 이들이 예술가였던 듯한 뉴욕의 분위기. 영화화되면 정말 멋질 것 같은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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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좌안의 피아노 공방
사드 카하트 지음, 정영목 옮김 / 뿌리와이파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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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둘러싼 파리생활 신변잡기. 가볍지만도, 감상적이지만도 않고 음악적 깊이와 파리의 냄새와 우아한 유머!가 넘치는 너무나 멋진 책. 완소특5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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