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키즈 - 패티 스미스와 로버트 메이플소프 젊은 날의 자화상
패티 스미스 지음, 박소울 옮김 / 아트북스 / 2012년 9월
평점 :
품절


그들이 ‘그냥 애들’이었던 60년대 말-70년대 초, 발에 채는 이들이 예술가였던 듯한 뉴욕의 분위기. 영화화되면 정말 멋질 것 같은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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