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의 대가 - 크메르 루즈 살인고문관의 정신세계 걸작 논픽션 1
티에리 크루벨리에 지음, 전혜영 옮김 / 글항아리 / 201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무사유적 복종과 감정이입불능 상태의 근면성(이 위험한 능력!)이 낳은 ‘우리 안의 아이히만’, 프놈펜의 두크. 감정이 실리지 않은 무덤덤한 필체가 더 놀랍고 대단한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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