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맨 앤드 블랙
다이앤 세터필드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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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맨&블랙은 모든 단계의 슬픔에 당신과 함께합니다.’(289) 검은색의 향연. 이야기는 좀 허무하고 밋밋하지만 <이토록 황홀한 블랙>으로 이끌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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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 도대체 이야기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듀나 지음 / 우리학교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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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예뻐요. ‘장르 세계를 떠돌아’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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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다섯 번째 계절 - 부서진 대지 3부작 1 부서진 대지 3부작 1
N. K. 제미신 지음, 박슬라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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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출현이 이렇게 놀랍기도 처음. 마지막 문장에 답하자면, 네. (2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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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여기에 없었다
조너선 에임즈 지음, 고유경 옮김 / 프시케의숲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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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 망치 맛 박력이다. 곁다리 없는 진행에, 후속편이 나오기도 좋을 결말까지. 경제적인 140여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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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상
질 크레멘츠 지음, 박현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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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크레멘츠 사진, 존 업다이크 서문. 자기 공간 안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아름답고 편안해 보이는 작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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