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맨 앤드 블랙
다이앤 세터필드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벨맨&블랙은 모든 단계의 슬픔에 당신과 함께합니다.’(289) 검은색의 향연. 이야기는 좀 허무하고 밋밋하지만 <이토록 황홀한 블랙>으로 이끌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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