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여기에 없었다
조너선 에임즈 지음, 고유경 옮김 / 프시케의숲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단도직입 망치 맛 박력이다. 곁다리 없는 진행에, 후속편이 나오기도 좋을 결말까지. 경제적인 140여 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