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밤
존 디디온 지음, 김재성 옮김 / 뮤진트리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위안이 될 수 없는 기억들, 사무치는 상실감, 노화의 고통과 두려움이 녹아든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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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4-01-04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르고숨님, 건배! (잊지 않았습니다)

에르고숨 2014-01-04 00:57   좋아요 0 | URL
오, 저 페이퍼나부랭이 쓰고 있을 때 오셨나봅니다. 당근 건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