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폐허
제스 월터 지음, 김재성 옮김 / 뮤진트리 / 2013년 4월
평점 :
품절


맙소사, 살아있어서 이런 소설을 읽을 수 있음이야말로 행복이다. 웃음과 슬픔과 아득한 시간과 심지어 전쟁과 셀럽과 할리우드 그리고 사랑, `하나로 합쳐지면서 덜 외로워지는` 이야기들. 오- 월터 님, 전작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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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3-11-30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건 뭐지. 당장 장바구니로 집어 넣을게요!!

에르고숨 2013-11-30 13:38   좋아요 0 | URL
천천히 넣으셔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