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슬립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1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박현주 옮김 / 북하우스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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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처럼 읽었지만 왜 숙제처럼 느끼도록 명성이 자자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 실망. 후기작 <기나긴 이별>로 만나볼 걸 그랬나. 아 또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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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 2020-10-26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나긴 이별을 재밌게 읽고 나서 골랐는데, 지루하게 읽어서 실망했습니다.
기나긴 이별은 재밌더라구요

에르고숨 2020-10-26 15:23   좋아요 0 | URL
어느새 보관함에서 삭제했던 기나긴 이별인데 다시 기회를 줘봐야겠군요.ㅎㅎ 역시 후기로 갈수록 성장하는 챈들러였던가요.. 다행+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