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리카에게 - 두 이름의 이방인, 세대를 건너 전하는 말 땅 시리즈 2
김이향 지음 / 민음사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디에 묻힐지 모르겠다‘는 고민이 크게 와닿지 않다가 책장을 덮을 때엔 묵직한 돌덩이로 변해 있었다. 자기 문제에서 출발하여 역사의 기억이 스스로 말하게 하고, 다시 현재를 살아 있는 역사로 만드는 이야기의 힘을 체감케 한다. ‘다음 리카’가 살아갈 미지의 땅을 일궈 내는 땅 인류학 강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