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공적 감정 앳(at) 시리즈 5
앤 츠베트코비치 지음, 박미선.오수원 옮김 / 마티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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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정들은 사소하지 않다”고 했던 <마이너 필링스>에서 “우울은 일상적이고 정치적이다”고 감정의 정치화를 역설하는 <우울: 공적 감정>까지 앳 시리즈의 궤적. 공적 감정 프로젝트가 9.11 이후 결성됐다는 데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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