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난임이다 - 난임은 희망의 메시지, 개정판
윤금정 지음 /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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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윤금영은 패션전문이며  10년이 넘는 결혼생활 동안 아기 갖기에 직면하면서 번번히 실패를 하는 경험을 한다.

저자는 남편과 사는 것에 바빠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이 두려워 아기 갖기를 결혼생활 10여 년 동안 계속 미루어 왔다.

모든 것이 다 준비되었다고 생각하고 막상 아이를 가지려 하니 아이는 쉽게 생기지 않았다. 그 과정을 경험하면서 쓴 글이 바로 나는 난임이다⌟는 이 책이다.

저자는 난임이란 말은 곧 사라질 말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처럼 복잡한 현대에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사회활동에 공격적으로 뛰어들면서도 동시에 생식적으로 아기를 정상적으로 가져야 한다는 것은 절대 쉽지 않은 일임을 모두가 당연하게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왜 아기를 가져야 하는 가란 근본적인 질문부터 시작하여 힘들게 아기가 탄생하는 과정까지 심도 있게 다루어, 이 땅에 열심히 일하는 예비 엄마와 아빠들에게 아기를 갖는 것과 그 과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책 제목이 약간 파격적일지 모르지만 이 책에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결혼하고 아기를 가지려 계획하는 모든 커플들이 함께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현대 여성들은 남성 못지않게 일하고 수많은 스트레스와 업무 그리고 알게 모르게 많은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어 있다.

이런 것이 몸에 축적되고 결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아이를 갖는 과정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게 되어 버렸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페러다임은 지속해서 변화할 것이다.

과거에는 집에서 아이를 낳았지만, 지금은 병원에 가서 출산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말이다.

임신하려면 반드시 병원에 다니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할 날이 곧 올 것이다.

​나도 얼마 전에 엄마랑  같이 가서 산부인과에서 복부로 초음파도 하고, 호르몬 수치도 검사했다.

산부인과 전문의 말씀이 배에 지방이 없어서 자궁이 잘 보이고 자궁벽도 아주 두텁다고 하셨다.

그리고 자궁이 아주 깨끗하다고 했다.

의사 선생님은 삼촌과 잘 아는 의사라서 정말 친절하셨다.

우리 조카님은 얼굴​20대 같으니 자궁도 20대 같다고 하셨다.

저번에도 들은 말인데,,​

삼촌은 부산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하는데 서울에 있는 삼촌 친구의사들을 소개해줘서 거기에 가면 사기를 치는 의사들을 피할 수 있다.

삼촌 친구 의사 선생님은 전부 정상이고 건드려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온갖 질병과 병균으로부터 보호되어 있어서 자연 임신도 잘 될거지만  이제 나이가 있으니 결혼을 생각하라고 하셨다.

​나도 아빠의 하는 일이 해결되고 하던 공부가 결정이 되고 사람이 있으면 할 생각이라고 했다.

  ‘난임이란 말은 곧 사라질 것이며 아이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인식될 것이다. 더 이상 주변에 쉬쉬하며 괴로워할 일이 아니라 임신을 위한 당연한 과정 중 하나로 받아들여지게 될 것이다.

아마도 저자의 쌍둥이 딸들이 임신을 계획할 나이가 될 즈음이면 당연이 그렇게 될 것이다. 남의 이야기를 듣기 보다는 난임 과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최대한 과학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저자는 ​저자에게 난임 치료를 해주시고, 저자의 동생까지 쌍둥이를 가질 수 있도록 진료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한다고 했다.

저자 역시 고령 임신이라 임신에서 출산까지 함께 도와주신 전문의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진짜 의사를 잘 만나야 하는 것 같다.

저자는 자신이 난임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난임 과정을 더 힘들게 만드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난임을 부인하다가 황금 같은 타이밍을 흘려버리고 더 지치게 했던 경우였다.

저자는 결국 난임이란 것은 당연하기에 과정을 더 힘들게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가 자연 임신을 원한다.

난 배우자기도는 28년을 하고 자연임신과 아이를 위해서는 8년을 기도했다.

하나님께 나의 전부를 드렸으니까 하나님이 나를 책임지시고 전부 해주셔야 한다.

​자연 임신만 주장하지 말고 때론 전문의 말도 들을 필요가 있다고 한다.

우린 요즘엔 삼촌한테 먼저 물어보고 전문의의 말을 듣던가 한다.

저자에게 아이에 대한 무한 책임감의 무게는 간과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 무게감을 잊게 해 준 것은 쌍둥이의 존재 그 자체다.

 저자의 쌍둥이 존재로 저자 부부가 얼마나 행복한지는 그 어떤 말로 형용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엄마가 되고 나서 저자는 이세상의 모든 부모가 자식들을 위해 희생한다고 하는 말은 모순이라고 한다.

아이를 위해 희생하는 것조차 행복하다고 한다.

자식은 희생이 아니라 부모에게 주는 어떤 행복과도 바꿀 수 없다고 한다.

희생이란 말이 무의미해질 정도로 아이를 갖는다는 것은 무안한 행복이라고 한다.

정말 원하는 아이를 갖게 된다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이기 때문에, 그 과정이 힘들다 하더라도 분명 가치가 있다고 한다.

나도 이런 얘기를 들으면 정말 아기가 갖고 싶어진다.



 

 

 

 

 

저자가 실제로 아기를 키워 보니 고생을 하고 아이를 가진 것은 아예 생각 조차 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 정도인가,,

물론 육아가 힘이 들지만 아이를 힘들게 가진 탓인지 육아가 힘든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그냥 사랑스럽고 행복하다고 한다.

좋은 의사의 만남도 중요하다.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 시에는 배주사를 가지고 와서 집에서 주사한다.

집에서 자기가 주사를 한다구?

저자는 ​초기에는 남편한테 놓아 달라고 했지만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 나중엔 하도 주사를 많이 놓아서 배에 놓는 주사는 스스로 놓는 것이 별 것 아니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인공수정과는 달리 시험관을 할 때는 조금 힘든 주사가 있었다고 한다.

유산 방지 주사인 프로게스테론 주사가 바로 그것이다.

요즈음에는 일주일에 한 번만 맞아도 되 프로게스테론 주사도 있고 또한 스스로 자가 주입이 가능한 질정도 있다.

솔직히 시험관 프로세스 중 가장 힘들었던 것은 저자의 마음과 남편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고 한다.

인공수정을  실패해도 시험관이란 것이 있어 절망적이지는 않다고 한다.

하지만 시험관은 실패하면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할까하는 막막한 기분을 컨트롤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한다.

저자의 ​남편은 시험관은 하면 할수록 포기만 하지 않으면 성공확률이 높아지므로 적어도 여섯 번까지는 시도해 보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저자는 ​솔직히 몸이 힘든 것이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다.

72%의 임신확률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나머지 28%가 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두려움과 정신적인좌절감이었으니깐,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이었음에도 왜 그리 당시에는 높은 성공 확률보다도 낮은 실패 확률에 겁을 먹고 있었는지 모를 일이라고 했다.

두 번째 시험관 시술은 난자 채취를 하지 않고 냉동해 놓은 베아만을 이식하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첫 반째 시험관 시술보다 비교적 수월했다고 한다.

저자는 ​두 번째 시술하는 날은 좋아하는 크리마스를 앞두고 있었다고 한다.

담당의사 선생님은 따뜻한 응원의 목소리로 시술을 시작하였고, 저자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해 주었다고 한다.

​저자는 의사가 기도해 줄 때마다  눈물이 주룩주룩 나고 고맙고 절실하고 꼭 잘되고 싶은 염원이 너무 간절했다고 한다.

너무도 간절한 것이 이루어졌을 때 항상 꿈꿔 왔던 날이 현실로 왔을 때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저자는 임테기를 매번 확인할 때마다 결과를 기다리면서 온갖 생각들로 가득 찼다.

저자는 ​만약에 두 줄이 나온다면 그 기쁨과 환희가 너무나 벅차 올라 결국은 울음을 터트리게 될 같다고 했다.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피 수치가 높게 나왔고, 그래서 쌍둥이일 확률도 배제하지 못한다고 했다.

저자는 너무나 간절한 것이 이루었을 때 정말 믿을 수 없었다고 했다.

저자는 ​산과에서 초음파를 확인할 때마다 항상 아이들에게 이상이 없기만을 간절히 바라면서 병원에 다녔다.

저자는 ​고령 임신이라 양수 검사를 해야 한다고 했다.

저자 부부는 또 근심 걱정에 빠졌다고 한다.

특히나 쌍둥이의 경우에는 각각의 양수를 채취해야 해서 그 위험이 배가 될 수도 있을 것을 생각하니 결론에 도달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했다.

솔직히 양수검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결과가 잘 나오면 할 필요 없는 검사를 한 것이 되며, 잘 안 나오더라도 저자부부의 결론은 동일할 것이기 때문에 양수 검사가 필요 없다고 결혼을 내렸다.

결정을 내린 직후 시간이 좀 지나고 또 하나의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

태아 한 명의 뇌에 이상 소견이 보인다는 초음파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산과 의사는 다른 곳도 아닌 뇌의 이상 소견이기 때문에 반드시 양수검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나중에 의사를 탓할 수 있다면서 강력하게 권했다.

남편과 저자는 또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때 저자부부가 할 수 있는 일은 일단 초음파에 가장 권위 있는 산과 의사를 찾는 일이었다. 난임 치료도 마찬가지였지만 의학적인 진단은 명확하게 하는 게 옳을 것 같다고 했다.

어떤 것으로 함부로 답을 낼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고 했다.

산과 의사는 교과서적인 프로세스를 따랐으며 만일 교과서적인 프로세스를 환자에게 권해 주지 않았을 때 나중에 의사에게 원망의 화살이 돌아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했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저자부부의 결론은 이미 정해졌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무리가 되는 행동을 선택하고 싶지 않았다.

​저자는 임신이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한 가지 저자를 괴롭혔던 것은 너무도 심한 입덧이었다. 입덧은 모두 하는 것이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저자의 경우에는 물 한 모금은 고사하고 입 속에 고여 있는 침조차도 삼킬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입덧이었다.

배 속 아이들의 영양이 너무 걱정되어, 정말 힘들게 먹은 것을 다 토해 낼 때마다 너무 속상했다고 했다.

너무 심한 상태가 지속되어 수액과 영양제로 연명하며 하루하루 보냈다고 한다.

참으로 저자의 임신의 길은 멀고도 험했다고 한다.

저자는 ​특별히 식욕은 강하지 않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단백질을 섭취하기 시작했다.

저자의 ​원래 몸무게는 55K정도였으나 입덧으로 48kg까지 빠졌다가 다시 점점 늘어나기 시작해 임신 말기에는 80kg가지 몸무게가 늘어났다.

몸무게가 늘어남에 따라 걱정이 되는 것은 바로 조산의 위험이었다.

쌍둥이의 경우는 무게 때문에 조산 가능성이 더 크다고 한다.

남편과 저자는 매우 조심스러웠고, 막달이 가까워지면서부터 자궁 경부 길이를 자주 측정했다고 한다.

저자는 ​조금이라도 몸에 이상 증후가 있으면 절대 주저 하지 않고 응급실로 갔다.

막달이 가까워지면서 하루하루 누워있는 것도 힘들고 앉아 있는 것도 힘들었다고 한다.

숨쉬기조차 힘이 들었다고 한다.

엄마가 되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남자들에게는 이런 고통을 겪지 않고 자신의 즐거운 것만으로도 새 생명의 잉태를 맛보게 하는 것 같다.

그렇게 374일 만에 부분 마취로 수술대에 올라서 아이를 낳고 똑같은 머리 모양을 한 두 아이를 보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숨쉬기도, 누워 있기도 힘든 고통은 한 순간에 사라졌다고 한다.

자연 임신이 안 되는 명확한 이유가 없는 것이 오히려 더 저자는 자연임신이 될 수 있다는 기대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모든 과정을 지치고 길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빠르게 의사와 상담하고 치료하는 것이 좋다.

새 생명을 잉태하는 것은 소중한 것이다.

소중한 것을 소중한 것인지 모르고 가질 때와 알고 가질 때는 분명 다를 것이다.

그만큼 소중한 것은 얼마나 소중한지 깨우치는 충분한 기다림의 시간을 가진 후에 탄생한 아이들은 참으로 축복일 것이다.

그렇다면 좌절되어도 힘든 과정을 진행한다는 것은 진정 가치가 있다.

과정은 힘들다.

하지만 그 행복의 빛은 그 힘든 과정을 거칠 값어치가 있다.

그 힘든 시기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잊히고 무뎌지고, 그리고 그때의 그 상처들은 너무나 큰 행복으로 치유되었다고 한다.

생명의 탄생은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

우리 엄마는 아이는 우주와도 바꿀 수 없다고 했다.

나도 우주보다 더 큰 존재를 꼭 가지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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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난임이다 - 난임은 희망의 메시지, 개정판
윤금정 지음 /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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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인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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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의 공상은 현실이 된다 - 인생의 속도를 높이는 방법
이시다 히사쓰구 지음, 이수경 옮김 / 세개의소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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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이나 끌어당김 같은 단어는 듣기만 해도 설레고 긍정적이고 행복함이 생긴다.

소원을 이루는 우주방정식, 모든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감정, 가슴 떨리는 사랑에 대해서도 얘기해준다.

공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제일 재미있다.

공상은 하루 5분 매일 습관처럼 하고 이불 속에서 히죽히죽 웃으면 더 좋다고 한다.

자기 직전이 무의식에 들어가는 시간 직전이기 때문에 이미지를 더 한층 잘 그릴 수 있다.

공상을 하는데 혼자하기보다는 누군가와 나누는 공상을 또 같이 하면 좋다.

자기가 원하는 걸 정확히 알고 종이에 정확하게 적고 의식과 무의식에 저장을  한다.

저자  이사다 하사쓰구는 멘탈 코치, 심리 테라피스트, 세미나 가앗, 주식회사 안사 대표다.

대학을 졸업한 후 세계를 방랑하다 귀국해서 대학에 진학했지만 중퇴하고 27세에 완벽한 니트족이 되었다.

그후 어렵게 비정규직 직원이 되었지만 격무와 생활고를 견디기 힘들어 정신세계와 자기개발 책들을 닥치는 대로 따라했다.

하지만 결국 4년 반 만에 직장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퇴직을 1년 앞두고 어떤 깨달음을 경험하고 폭포 수행을 시작했다.

저자가 2005년 창업하던 당시에는 돈도 없고, 연줄도 없고, 실력도 없는 상태였지만 우연히 접한 우주의 법칙을 공부하고 우직하게 실천하면서 수업 시간, 가족, 동료 등 모든 면에서 꿈꾸던 인생을 실현했다.

 현재 최신의 심리학과 영상 등을 공부하면서 경영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칭과 심리 테라피를 진행하는 강사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옮긴이 이수경은 대학에서 지리학과 일본어를 공부한 뒤, 좋은 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운의 비밀을 알면서 인생은 꿈을 향해 더욱 가속이 붙고, 그만큼 꿈을 이루는 속도도 빨라진다고 하는데 난 운은 안 믿는다.

하나님의 예정의 섭리를 믿는다.

저자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우주의 기운은 여러 가지 메시지를 전하는데, 그 메시지가 때로는 상당한 스트레스를 안겨주기도 한다.

그런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소망을 빨리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에너지이다.

이 에너지는 지금까지 본자신에게 감춰져 있던 행동력의 근원일 수도 있다.

​그 에너지도  하나님의 예정론 안에 들어 있는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아무리 메시지대로 행동하고 싶어도 그 행동을 뒷받침 하는 조건을 갖추지 못하면 실행하기가 어려운데, 그것이 바로 에너지의 화신이기도 한 돈'이다.

소원을 이루어주고, 또 행복한 인생을 사는 데 필요한 돈을 확실히 자기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의 인생을 지금보다 훨씬 더 즐겁게 만들어 갈 수 있는 길은 우주의 안내를 받는 지금이 바로 가속할 때라고 하는데  난 하나니므이 인도하심을 잘 받을 때이다.

행운을 이끄는 계산을 방정식이 있다.

100% 믿는다라기 보다는 그냥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Yaxb 각 기호가 의미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Y:결과  a:방향  x:행동·에너지  b:자원(자신의 원래 자질)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수입으로 설명할 수 있다.

가령 현재 월 300만원을 버는 사람이 월 500만원 싶어 한다고 치자, 이 사람은 원래 월수입이 300만 원이었므로 b(자원)- 300이다.

따라서 ba(방향)x(행동)를 더해 Y(결과)500을 만들면 된다.

이때 월수입 500만 원 쪽으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바로 a.

x는 행동이다.

소원을 이루어 주는 우주 방정식에서 바로 에너지로 방향을 설정하고 초의식이 보내는 신호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어도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뭐든지 해봐야 한다.

강렬히 원하면 우주 전체가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서 싱크로 혹은 번뜩임으로 신호를 보낸다.

ㅋㅋㅋㅋㅋㅋ우주는 어떤 실체가 없는데 뭐래,,

여기까지는 우주가 할 일이다.

우주는 에너지 덩어리라고할 수 있는 있지만 의식적인 뭔가는 할 수 없어,,​

하지만 신호를 받을지 말지 결정하는 것은 본인의 몫이다.

ㅋㅋㅋ무슨 신호?

결국 이것은 의식, 즉 자유의지에 달린 일이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는 자유의지가 있느냐 없느냐에 있다.

모든 일을 우주에 맡긴다면 동물과 다르지 않다.

자유의지를 갖고 있는 인간은 불행히도 그만큼 우주에서 떨어져 있다.

하지만 다행히도 자유의지 덕분에 스스로 자유롭게 인생을 창조할 권리를 누릴 수 있다.

​저자는  아무리 사소한 신호라도 일단 받아들이고, 뭐든지 해봐야 한다고 했다.

예를 들어 결혼을 하고 싶다면  다양한 일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자가 운이나 우주얘기를 해서 난 따라 못할 것 같은데,,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다면 적극적으로 그 사람에게 구애를 해 볼 수도 있다.

이성이 많이 모이는 강좌를 듣는다는 등 모든 것을 적극적으로 해본다.

 때론 연애 전문 코칭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뜻만 지켜야 한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람은 쉽게 말을 하거나 쉽게 행동을 할 수가 없다.

 

 

 

 

 

 

 

 



 

 

우주는 청춘을 좋아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 얘기에 납득이 되지 않았지만 읽다보면 납득이 된다. 

돌쟁이가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하면 주위 어른들은 박수를 치며 크게 기뻐하지만 스무 살 된 청년이 걷는 것을 보고 대견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첫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를 보면 사람들은 감동한다.

유치원에 간 아이가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 감동한다.

아이가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에 합격하면 감동한다.

운동선수가 금메달을 따면 감동한다.

각자 활동하는 무대는 달라도 우주는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큰 감동을 주었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고 하는데 일반 섭리를 말하는 것 같다.

다시 말해, 많은 사람이 감동할 만큼의 에너지를 발산한 사람에게는 그에 걸맞는 이자를 붙여서 돌려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많은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을까?

이를 위해 본인 자신들부터 감동해야 한다.

종종 감동이 있는 인생은 청춘이라고 부른다.

모든 판단의 기준은 바로 이 청춘의 유무다.

이 청춘이 꼭 나이의 숫자가 아니다.

본인의 생각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우주는 순수한 존재이다.

우주는 언제나 청춘을 가득 품고, 설레는 마음에 두근거리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애쓰는 인간을 응원하다.

그리고 그런 이들을 넉넉하게 만들어준다.

춘은 사랑이 있기 마련이고, 나이를 먹어도 사랑이라는 감정은 중요하다.

이 책에 결혼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엄마한테 물었다.

엄마는 내가 어떤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좋겠냐고 하니까 엄마는 시댁이 먼 남자가 좋다고 했다.

엄마는 남편이 생기면 부모보다 더 사랑하고 항상 최우선이어야 하고  하나님 다음으로는 가장 사랑해야 한다고 했다.

본인이 하고 싶어 하는 일에 감동이 전해져야한다.

이왕 하고 싶은 일을 할 바에는 감동해서, 사랑해서 눈물을 흘리며 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돈은 중요하다.

돈이 있으면 생활이 편리하다.

실제로 돈에 어떤 느낌이 있는지 어떤 모양으로 숫자가 씌어 있는지도 잘 알지 못한다.

요컨대 사람들은 흔히 돈을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깊은 곳, 다시 말해서 잠재의식 차원에서 보면 반드시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의식에서는 좋아하지만 잠재의식에서는 돈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

어느 쪽이 현실로 나타날지는 두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돈뿐만 아니라 청구서나 통장도 마찬가지이다.

보고 싶지 않아서 방치해두었다가 연체금이라도 발생하면 고스란히 손해로 이어진다.

이래서는 돈이 모이지 않는다.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았나보다라고 깨닫기만 해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좋아 한다를 선택했다면 이제부터 그 방향으로 가면 된다.

잠시 가슴에 손을 얹고 있을 때 온몸에 온기가 골고루 퍼지면서 진짜 소원이 저절로 떠오를지도 모른다.

그럴 때는 눈물이 날수도 있다.

바로 그것이 이루어지는 소원이다.

극단적인 말로 칭찬이나 인정을 바랄 필요가 없다.

소원을 사랑하고 따뜻한 에너지로 가득 찬 상태, 그것을 찾으면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돈도 반드시 따라온다고 한다.

소원과 그 소원을 이루는 데 필요한 금액을 썼다면 이제 돈과 친해져야 한다.

돈이 본인을 좋아하게 만들려면 우선 철저하게 돈을 좋아해야 한다.

지금까지 돈에 대해서 잘 몰랐더라도 이제부터 사이좋게 지내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늘 돈을 가까이 해야 한다.

돈과 함께 있으면 친근감이 강화된다.

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우리 하나님도 마찬가지이다.

자기를 열심히 찾는 자를 만나 주신다.

모든 것은 바로 하나님이 만든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돈은 있는 곳으로 자꾸 모이게 되어있다.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이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돈 많은 사람은 당연하다는 듯이 여유롭게 쓰며 산다.

돈과 친해지려면 일상생활에서 돈이 없는 상태를 제거해야 한다.

고마워하면 돈이 들어온다.

언제나 쓸 돈이 있음에 감사한다.

돈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감사를 받으면 기뻐한다.

그런데 뭔가에 고마워하라는 소리를 들으면 말은 하면서도 왠지 고마운 마음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하물며 돈과 친해지기 위해서 고마워하는 것이라면 진심이 아닐 수 있다.

저자는 큰 아이가 부른 유유브 노래의 가사를 알려준다.

마음속으로 항상 그리고 있는

꿈을 실은 나만의 세계지도

하늘을 날며, 시간을 넘어 아득히 먼 나라라로

, 문을 열고 떠나고 싶어.

 지금 당장이라도 어른이 되면 잊어버리는 걸까?

그럴 때는 떠올려보자

랄랄랄라 내 마음에

영원토록 빛나는 꿈

도라에몽 그 주머니로 이루어줘

랄랄랄라 노래 부르자

다 함께 손을 잡고

도라에몽 온 세상에

꿈을, 그래 넘치게 해줘

 

하고 싶은 일, 가고 싶은 곳, 찾았으면

망설이지 말고 신을 신고 떠나자

괜찮아, 혼자가 아니야,  내가 있잖아

반짝반짝 빛나는 보물을 찾으러 가자

길을 잃고 헤매더라도 울지 마

비밀 도구로 도와줄게

랄랄랄라 휘바람 불면서

씩씩하게 걸어가자

도라에몽 저 마을로 우리를 보내줘

랄랄랄라 우리의 미래

꿈이 한가득 넘치네

도라에몽 네가 있으면 모두 웃음 짓지

어른이 되어도 절대로 잊지 않을 거야

소중한 추억 언제까지나 영원히

노래를 듣고  저자는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어릴 때는 누구나 순수하게 꿈을 꾼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어느덧 꿈을 잊어버린다.

때론 포기하기도 한다.

만약 끝까지 꿈을 포기 하지 못하면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한없이 짹각 짹각 흘러서 몇 살이 될지 모른다.

그래도 끝까지 꿈은 이루어야 한다

이런 책을 읽든가 나는 하나님을 의지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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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3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 기적의 쓰기 학습법으로 공부하는 JLPT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박다진 지음, 타나카 아오이 감수 / 세나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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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12월의 일본어시험은 취소됐다.

코로나때문이다.

올해 7월은 시험을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급수를 올려서 보려고한다.

일본어시험은 단어가 기본이니까말이다.

쓰는게 제일 잘 외어지기는 하지만 손이 아프고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드니까 잘 안 쓰는 것 같다.

일본어 한자를 외워야 하는지 계속 고민인데 같이 나오니까 히라가나 카타카나랑 외우면 좋을 것 같다.

단어, 한자, 문장과 관련되어 있는 걸 같이 외울 수 있게 되어 있는 건 좋은 것 같다.

일본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같지만 한자가 많아서 힘들다고  한다.

난 제일 급수가 낮은 일본어 공부를 해서 그것까지는 생각을 못했다.

급수를 올려야 하는데 필요한 책같다.








외국어를 잘하려면 언어의 4가지 기능, 말하기, 읽기, 쓰기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하고 그렇게 하려면 적절한 단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언어 학습에 단어 암기는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이다.

일본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같아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한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렵다.

급수가 올라갈수록 단어 수가 증가하고 한자를 익히는 데에  적지 않은 시간이 든다.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고자 한다면 그만큼 다양한 단어를 알아야 표현이 지유로울 수 있다.

그래서 단어학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JLPT N3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단어와 한자가 나온다.

단어는 품사별로 구성하도 50음도 순으로 배치되어 N3 단어가 1024개가 나온다.

단어만 공부하는 것보다 문장 속에서의 쓰임을 통해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단어 공부를 하는데 효율성이 뛰어나고 기억에 오래 남기때문에 문장과 함께 공부해야 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몸을 사용한다는 적극성이 단어와의 관계를 더 깊게 해주고 그 문자를 마음에 새기는 효과가 있다.

문자를 쓴다는 행위에는 마음을 편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일본어의 기본 필수 단어와 관련 문장을 직접 써보고 익힐 수 있다.

이 방법은 머리와 함께 손이 기억하는 효과적인 학습법이다.

오래 머리에 남아 공부하는 효과도 좋지만  공부하는 과정을 충분히 즐기고 색다른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매일 20개의 단어와 문장을 36일 동안 공부하면 될 것 같다.




파트1은 훈독명사이고 파트1는 음독명사, 파트3는 형용사, 파트4는 동사, 파트5는 부사, 접속사가 나온다.

부록으로는 플러스 단어가 나온다.

파트1의 훈독명사를 보면 아행 단어부터 시작한다.

문장으로 단어를 익히고 손으로 직접 써보면 된다.

아이, 사랑이 첫 단어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이스루 히토가데키마시타.

글자와 문장이 연하게 써있어서 따라 써보면 된다.

나도 일본어 공부를 할 때 쓰면서 하는게 아니라 눈으로만 하니까 막상 쓰려고 하면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는데 이 책으로 써봐야 할 것 같다.

단어와 문장이 나오고 밑에는 외워야 할 단어들이 나온다.

책이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편하다.

책을 넘길 때 책집게가 필요없다.

저자 박다진은 사범대를 졸업하고 일본어 교사를 하고 있다.

하루 공부분량을 체크 마크로 표시할 수 있다.

따라 쓰기 칸과 직접 써보기 칸이 한 줄씩 있다.

모든 한자에 루비가 있어서 공부하기 편하다.

매일매일 쓰면서 공부하다보면 1024 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











아행 단어에서 타행 단어까지 쓰면 복합동사 단어가 나온다.

복합동사는 키니이루, 마음에 들다, 코노아파토카키니이츠타, 이 아파트가 마음에 들었다이고 밑에 따라 쓸 수 있다.

쿄, 오늘, 교자, 만두, 우리키네루 다 팔리다/매진되다, 타마니, 가끔, 나쿠나루, 죽다/돌아가다, 치치, 아빠, 오모이다루, 생각나다/생각해내다, 아파토, 아파트, 키니이루, 마음에 들다, 하츠온, 발음, 넹슈, 연습, 쿠리카에스, 반복하다/되풀이하다.

부사 단어 쓰기는 아이카와라즈, 여전히, 변함없이,

와타시 아이아와라즈 카네오 아이시테이루, 나는 여전히 그를 사랑한다가 첫 문장이고 밑에 따라 쓰는 칸이 나온다.

단어는와타시, 아이카와라즈, 여전히/변함없이, 카레, 그, 아이, 사랑 치킹, 치킨, 아마리, 별로/그다지/나머지, 아키다, 좋아하다, 이츠카 언젠가, 마타, 또/다시, 아우, 만나다, 이츠세이니, 일제히, 세키오타츠, 자리를 뜨다이다.

칸죠, 감정, 카레이~칸죠가 쇼지마시타,  그에게 좋은 감정이 생겼습니다,

칸싱, 관심, 카레와와타시니칸싱가나요다, 그는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

키오쿠, 기억, 스헤테노숀캉가키오쿠니오니루, 모든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

켓테, 결정, 아나니노 켓테니시타가이마스, 당신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사이고, 마지막, 최후, 사이쇼데사이고닷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카라나즈, 반드시, 꼭, 틀림없이, 카나라즈세이코스루, 반드시 성공할 거야.

접속사 단어 쓰기는 사라니, 더욱더, 그 위에, 게다가, 사라니잉쵸니 나라나케레바나라나이, 사라니, 어둑더/그 위에/게다가, 싱쵸, 신중, 야쿠모쿠, 약속, 징카, 시간, 스기루, 지나다, 시카시, 그러나, 고항, 밥, 니베루, 먹다, 소시떼, 그리고/그리고 나서, 샤와 오아비루, 샤워를 하다. 하미가키, 영치질, 소레카라, 그리고/그리고 나서, 카와오 아라, 세수를 하다.

플러스 단어는 아시, 돌, 이와이, 축하, 오비, 띠, 오츠리, 거스름돈, 오크리모노, 선물 등등 324 단어가 있고 따라 쓰는 문장은 없다.

7월에 시험볼거라고 생각하고 책에 나온대로 따라 쓰면 될 것 같다.

연습장도 따로 필요없고 책에 그대로 따라 쓰고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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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몰입 - 나를 넘어서는 힘
짐 퀵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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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가 쓴 몰입은 내가 몰입을 하는데 도움을 많이 못 받았다.

몰입을 해서 나를 넘어선다는 말만 들어도 멋지다.

안 된다는 생각을 단 한 번 이겨내면 모든 것이 가능해진다고 하는데 그 과정을 알아야 한다.

지금의 자신을  넘어서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낡은 마인드를 버려야 한다.

왜 해야 하는지 알아야 강력한 동기가 생기는 것 같다.

저자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끝까지 몰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도 원하는 게 많다.

저자의 뇌가 문제가 생겨서 이 쪽으로 연구를 한 것 같다.

지식은 힘이고 학습은 초능력이라고 한다.

과거의 자신을 잊고 동기, 마인드 셋, 방법을 저자가 알려주면 슈퍼 히어로가 된다고 하는데 학습법의 기적 이런 건 안 믿는다.

그냥 꾸준히 하면 어느새 모르게 기적처럼 이뤄지는거다.

문제의 해결은 의식하는 데서 시작된다.

자기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은 절대로 가지면 안 된다.

해내겠다는 욕망은 반드시 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 같다.

짧은 시간 안에 원하는 것을 얻는 법을 나도 많이는 들었다.












무엇이든 쉽고 빠르게 배우는 FASTER기법은 학습할 내용 외의 것들은 잊는다.

이미 알고 있는 것과 긴급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잊는다.

자신의 한계를 잊는다.

기억력이 좋지 않다거나 학습 속도가 느리다 같은 자기에 대해 믿고 있는 선입견을 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는다.

자기 대화가 긍정적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능력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

책을 읽는 동안 딴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하면 계속 생각나니까 수첩을 옆에 두고 딴생각이나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적어둔다.

그런 다음 하던 일을 끝낸 후에 처리하도록 하면 그때까지는 딴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

베우려는 내용에서 무엇을 얻고 새로운 지식으로 무엇을 한 것인지 기대를 한다.

기억을 하고 모든 학습은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의식적으로 기쁘고 즐겁고 호기심 가득한 상태를 유지한다.

일정표에 '한계가 없는 나', '잠재력에 몰입하는 시간' 같은 일정을 꼭 지킬 만한 자극적인 이름을 붙인다.

저자는 브레인 음식을 먹고 뇌를 잘 돌보고 운동도 하라고 한다.

나쁜 습관을 고치려면 그 습관을 끝내려 할 것이 아니라 보다 건설적인 다른 습관으로 대체해야 한다.

대체 행동 없이 습관적인 행동을 중단하기보다 새로운 행동을 시작하기가 훨씬 쉽다.

습관을 깨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큰지에 달려 있다.

많은 사람이 이중적 태도를 보인다.

살을 빼기를 원하지만 음식을 좋아한다.

손톱 물어뜯기를 그만두고 싶지만 물어 뜯으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 같다.

따라서 문제의 습관을 고치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강한가가 관건이다.

문제의 습관이 얼마나 확고히 자리 잡고 있는지에 따라 다르다.

그래서 오래된 습관을 없애기보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가 더 쉽다.

목표한 행동이 일어나려면 충분한동기, 충분한 능력, 효과적인 자극이 있어야 한다.

이 세 가지 요인이 동시에 있어야 행동이 이뤄진다.

습관을 만들고 싶은 욕구가 필요하다.

정말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습관적으로 하기는 매우 어렵다.

이를 실행할 적절한 기술도 필요하다.

할 능력이  안 되는 일을 습관으로 만들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습관의 고리를 시작하게 해줄 뭔가가 필요하다.

몰입은 어떤 활동에 너무 열중해서 다른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은 상태다.

그 경험 자체가 너무 즐거워서 이를 위해서하면 아무리 큰 대가라도 치르려 할 것이다.

몰입은 최적 경험이고 온전한 집중, 목표에만 집중하기, 시간이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느낌, 경험 자체가 보상 같은 느낌, 힘들지만 지나치게 어렵지는 않은 경험, 거의 저절로 행동이 이뤄지는 느낌, 하고 있는 일에 편안함을 느낌이다.

몰입의 4단계는 분투, 완화, 몰입, 통합이 있다.

분투는 몰입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깊이 파고드는 단계다.

이 단계는 종종 투쟁처럼 느껴지고 몰입과 정반대인 상태처럼 느껴질 수 있다.

완화는 완전히 몰입 상태에 빠지기 전에 잠시 숨을 고르는 단계다.

직전까지의 분투로 탈진라는 것을 막아주므로 필수적인 단계다.

걷기, 호흡법, 긴장 완화에 도움이 활동 등 이때의 휴식은 다른 과업으로 넘어가거나 경기 점수를 확인하는 것과 같은 산만한 시간과는 분명히 다르다.

몰입은 인생의 다양한 시점에서 경험하기를 바라는 이 몰입 상태에서는 정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게 되고 모든 일이 거의 자동으로 진행되는 것처럼 보인다.

통합은 몰입 단계에서 겅취한 모든 것이 한데 모인다.

몰입 상태에 도달하면 뇌가 줄 수 있는 강력한 화학적 보상을 받는데, 때문에 몰입은 지구상에서 가장 중독성이 강한 상태라고 한다.

어떤 경험 중 몰입감을 느끼는 순간 이를 더 느끼기 위해서라면 뭐든 하도록 동기부여가 된다.

하지만 이는 순환 관계다.

과업을 달성하려는 동기는 있지만 몰입하지 못한다면 결국 지쳐버린다.

동기와 몰입은 함께 작동해야 하며 충분한 수면과 영양 같은 확실한 회복 절차가 동반되어야 한다.














최신 정보를 따라잡을 수 있는 사람들만이 학업과 직업뿐 아니라 다른 삶의 영역에서도 성공하는 데 필요한 경쟁력을 갖는다.

연구에 따르면 읽기 능력과 인생의 성공 사이에는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읽기에 능숙한 사람은 더 나은 직업, 더 높은 수입, 삶의 모든 영역에서 더 큰 성공의 기회를 누린다.

학습을 위한 어떤 계획이든 독서가 포함되어야 한다.

기억이 거의 모든 뇌 기능의 기초가 되듯이 독서는 거의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책을 읽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은 배우려는 노력을 그만두었다고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독서는 뇌를 가동시킨다.

책을 읽을 때는 뇌 운동이 많이 되어 뇌가 더 높은 수준에서 기능하게 된다.

독서는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독서는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독서는 상상력과 이해력을 향상시킨다.

운전을 빨리 하다가 천천히 하면 속도가 느려지는 느낌인 것처럼  독서도 평소보다 두세 배 빨리 읽도록 자신을 몰아붙이면 마지막에 편안한 속도로 낮출 때 원래 속도가 느리게 느껴진다.

만족스러운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최소 하루에 한 번은 빨리 읽는 연습을 한다.

매일 독서를 해서 독서 근육을 키운다.

속독 훈련을 하면 속발음 문제가 줄어든다.

읽는 속도를 높이면 자연히 머릿속으로라도 모든 단어를 말하기가 더 힘들어진다.

분당 약 300~350단어를 넘기기 시작하면 모든 단어를 속발음하기가 불가능해진다.

이 경계에 도달하면 뇌는 단어를 발음하는 대신 이미지로 보게끔 바뀌기 시작한다.

독서와 학습의 한계를 벗어나면 비견할 수 없는 수준의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실천 포인트로 앞의 내용들을 정리해주고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행동 지침을 알려준다.

부록1은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10일 플랜이 있고 부록2는 추천도서가 나오는데 내가 거의 읽은 책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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