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해석법 - 변호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직업공감 시리즈 8
김경희 지음 / 이담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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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은 것에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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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생리 -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슬기로운 생리 생활’
신윤지 지음 / 팩토리나인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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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등학교 6학년 11월에 처음 생리를 할 때 갑자기 피를 흘려서 내가 무슨 병에 걸린 줄 알고 방에 누워서 창밖을 보면서 울었다.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였다.

엄마한테 엄마, 나 죽나보다고 피가 자꾸 나온다고 하니까 엄마가 생리대를 사다주셨다.

저자처럼 생리때는 가슴이 아프고 우울하고 기분이 묘하게 이상하다.

그 이상한 기분은 말로 설명하기가 힘들다.

난 탐폰이나 생리컵은 아직 본 적이 없다.

그게 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은거다.

이대다니는 애들은 생리대를 책상위나 도서관에도 보이게 들고 다닌다.

남녀공학대학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지금은 나이가 나이다보니 여자친구들을 만나면 다이어트보다는 피부얘기와 생리를 며칠하냐,,폐경을 늦추려면 뭘 먹어야 하냐라는 얘기를 항상 하는 것 같다.

생리에 대해서 잘 알고 관리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저자 신윤지는 서울대학교 졸업 후 중학교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쳤다.

담임을 할 때 반 여학생들이 귓속말로 생리대를 몰래 빌리는 상황이 십 수년 전 저자의 과거 모습과 너무나도 닮아 있어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인류의 절반이 겪는 생리라는 문제가 아직도 쉬쉬하는 주제라는 것이 안타까워 저자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저자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초경을 시작하여 고등학생 때부터 생리통이 극성을 부리기 시작했다.

게다가 생리 전 증후군도 점차 심해지면서 1년 중 절반은 불편하고 아픈 삶을 살아왔다.

이 쳇바퀴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했는데 그중 몇 가지가 성공적이었다.

그 과정에서 겪은 것들을 나누는 첫 번째 시도가 바로 이 책이라고 한다.많은 여성이 생리 전만 되면 기분이 우울해지는 증상을 겪는다.

이건 사실 우리의 의지 문제가 아니라, 신체 내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의학적 증상이다.

생리 전 증후군, 영어로는 PMS(Premenstural syndrome)라고 부르며, 여러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동반한다.

생리가 시작되기 1-2주일 전부터 생리증후가 시작되고 2-3일 후까지 이어진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의 발표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의 75%PMS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PMS라는 단어를 알지 못했다.

그냥 본인이 아주 변덕스러운 사람, 혹은 의지가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PMS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보니 본인이 생리 전에 겪는 우울감, 무력감이 바로 PMS인 것이다.

생리전 일주일 동안은 모든 것이 짜증나고, 우울하고, 귀찮아진다.

평소엔 학생들에게, 관대하고 친절하고, 재미있고 열정적인 선생님이다가도 생리 전엔 지친 표정과 예민한 태도를 감출 수가 없다.

생리가 시작되고 며칠 뒤 가출했던 자신의 자아가 돌아오면, 비로소 주변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과 자책감이 저자를 휘감는다.

스스로 조절하지 못했다는 점, 무기력에 빠져 일상을 무너뜨렸다는 점에 대해서 자괴감을 느낀다고 했다.

생리는 호르몬 조절 때문에 완전 다른 사람처럼 변할 수도 있다.

남자들은 겪지 않아도 되는 것을 여자들은 이런 큰일을 겪으면서 생명의 잉태의 역군이 되어야한다.

가장 처음 겪는 신체적 PMS는 바로 가슴(유방)통증이었다.

마치 근육통이 찾아온 것처럼 뭉치듯이 아프다.

저자본인의 경우 생리가 시작되기 7-8일 전부터 4-5일간 가슴 통증이 지속되는데, 이 시기에 어쩌다가 가슴 쪽을 부딪치면 정말 눈물이 쏙 빠지게 아프다.

팔 다리가 저릿저릿하다.

실제로 몸도 살짝 붓는다.

보통 때 입던 청바지가 조이기도 한다.

생리 시작되기 8-10일 전부터 슬슬 나타난다.

많이 불편하다.

갑자기 피부에 여드름이 난다.

이런 피부에 나는 것이 걱정이라면 당분간 기름기 있는 음식이나 튀김 같은 것을 줄이는 게 좋다고 한다.

잠이 잘 오지 않는 것도 생산성이 떨어지는 것도 나름대로 대처법이 필요하다.

가능하면 업무량을 널널하게 조정해 놓는 것이다.

​자주 다니는 병원 원장님이 세상에서 암에 대한 유일한 백신이 있다고 했다

원장님은​ 성 경험이 없는 사람만이 그 백신을 맞을 수 있다고 했다.

자궁경부암 백신은 12세까지 맞거나 성경험이 없는 사람이  맞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원장님의 권유로 나는 자궁경부암 백신을 세 번 나누어서 맞았다.

이 백신을 맞으면 암 건강 보험을 들 때도 금액이 조금 줄어든다.

만약 학생이라면 이전 생리 기간이 끝나자마자 스퍼트를 올려 어려운 공부들을 미리 해 놓는게 좋다.

다음 생리 기간이 다가올 때쯤엔 단순한 과제들만 주로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짜면 좋을 것이다.

생리주기란, 이번 생리가 시작한 날로부터 다음 생리가 시작할 때까지의 기간을 이야기한다.

교과서에서는 보통 28~30일이라고 하지만 개인마다 다르다.

같은 사람도 굉장히 불규칙한 경우가 있다.

또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리를 건너뛰어서 50~60일에 한 번씩 생리를 한다고 했다.


 

교과서적인 생리주기를 가진 여성이라면 그것은 하나의 축복이다.

많은 여성이 생리달력 어플리케이션을 쓰고 있을 것이다.

​저자는 6년간 하나의 달력에 기록해 왔는데, 표로 생리주기를 정리해 보았더니 불규칙한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수 있다.

나도 생리 어플리케이션을 쓰고 있는데 하루 이틀만 틀리고 거의 정확하다.

각각의 여성마다 생리에 대한 경험이 다른 것은 둘째 치고, 생리의 모습은 여성 한 명의 삶 속에서도 변화한다.

그 사람이 어떤 나이 대를 지니고 있는지, 그 사람의 생활 습관이 어떻게 바뀌는지, 그 사람이 받는 스트레스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그 사람이 신체적으로 임신이나 출산 등의 큰 변화를 겪었는지에 따라 생리는 다이내믹하게 변화한다.

생리주기도, 기간도, 양도, 생리통이나 생리 증후군도 그렇다.

생리결석과 생리휴가는 여성들의 생리 불편을 법적으로 배려하기 위한 제도이다.

생리 전 증후군이 심한 사람은 무려 보름 동안을 고생한다.

​저자는 피할 수 없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에 대해 배려 받는 것이 눈치 볼 일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결혼을 하면 남자들은 전혀 여자들의 고통을 이해 못한다고 한다.

물론 자신이 경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혼을 해서 살 때 남자들도 와이프의 고통을 알게끔 교육이 필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우선 생리통의 종류와 강도는 사람마다 매우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

사람은 누구나 똑같을 수는 없다.

누군가가 생리휴가를 낸 것을 보고 여자들 일 시키기 힘드네'라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

누군가는 생리통을 별로 겪지 않는 체질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생리 때마다 지옥을 맛보는 체질일 수도 있다.

그리고 누군가는 이 두 상황을 왔다 갔다 할 수도 있다.

때론 어릴 때는 별로 못 느낀 사람도 성인이 되고부터는 약 없이 살지 못할 정도의 생리통을 겪고 있을 수 있다.

어쩔 땐 약을 한 알만 먹어도 나아지는 날이 있다.

그리고 종류로는 배 통증과 허리 통증, 메스꺼움, 손발 저림 증상을 겪고 있다.

생리통이 심해도 최대한 진통제를 먹지 않아야 한다.

먹어도 딱 한 알 정도만 먹고 버텨야 한다.

진통제를 많이 먹으면 내성이 생길 수 있다.

다행히 생리통 진통제는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 , 카페인이 들어 있는 약은 내성이 생길 수 있다.)

생리통이 이상할 정도로 극심한 경우 자궁이나 골반, 난소 등에 염증, 근종, 혹 등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일 수 있다.

그러니 여성들은 정기적으로 산부인과 초음파 검진을 해 필요가 있다.

이것이 자기 관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성경험이 없는 사람은 자궁도 초음파로 하는 게 맞다고 했다.

​나도 배만 조금 올리고 하는 복부 초음파는 가끔한다.

결혼을 하면 직접 자궁으로 할 수 있지만, 아직 결혼을 하기 전에는 하면 안된다고 했다.

저자는 철분제로 효과를 많이 봤다고 한다.

느낌상 생리 중에 저혈압, 빈혈이 좀 심해지는 것 같아서 약 1년 동안 먹어 보았는데 생리통이 조금 괜찮아졌다고 한다.

저자가 찾아보니 철분제를 먹고 생리통에 효과를 본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은 부작용이 적은 임산부용 철분제를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저자는 매일매일 먹지 못하고 생리 전 일주일 정도만 정량으로 먹었는데, 그것도 생리통 완화에 효과를 보았다.

 




​생리를 위해 정말 실천하기 어려운 방법이다.

바로 플라스틱 줄이기와 건강한 식습관이다.

플라스틱과 인스턴트를 피하기 어렵다. 제일 피하기 어려운 것들부터 나열해 보자. 종이컵, 플라스틱, 생수통, 칫솔도 플라스틱이다.

핸드폰 케이스, 주변에 쉽게 사용하는 것들은 모두 저해가 될 수 있는 것들뿐이다. 생리 불편을 위해 바로 인내심이 필요하다.

게다가 몇 번의 시도 중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다가 보면 인내심이 떨어져 버린다.

현재 많은 여성이 1회용 화학생리대 대용품으로 탐폰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서양에서는 어린 나이부터 탐폰을 쓴다고 한다.

처녀막은 첫 경험에 뚫려야 하는데 탐폰 때문에 미리 처녀성을 잃는 것은 아닐까? 라는 걱정을 한다고 한다.

저자도 처음에는 이 처녀막이라는 것 때문에 탐폰을 쓸 때 조금 무섭고 걱정스러웠다고 한다.

그런데 흔히 말하는 이 처녀막은 사실 막혀 있는 막이 아니라고 한다.

나도 비누막같은 걸 상상하기도 했는데 피부조직같은 거 같다.

이름이 좀 많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생겨 먹었는데, 처녀막은 질 입구를 둘러싼 부분을 가리키는 단어로, 질 입구를 완전히 막지 않는다고 한다.

사람마다 처녀막의 모양이 다르긴 하지만 질 입구를 꽉 막아버리는 처녀막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만약 처녀막이 질 입구를 막는다면, 생리혈은 배출되지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처녀막은 용어로 설명하자면 어려우니, 일상 속 예시로 쉽게 설명해준다.

질 입구의 처녀막은 말하자면, 우리의 콧구멍 같은 거라고 한다.

콧구멍에 50, 100원짜리 동전을 넣는다고 해서 폭력적으로 쑤셔 넣지 않는 이상 콧구멍 주변 살점이 찢어지거나 뚫리지 않는다고 한다.

콧구멍은 그냥 늘어날 뿐이다.

이처럼 여성의 질 입구에 탐폰을 넣는다고 해서 그 주변의 처녀막이 찢어지거나 뚫리지 않는다고 했다.

그리고 사실, 처녀막은 탐폰을 쓰지 않더라도 그냥 살아가는 과정에서 걷고 달리는 등의 일상 활동을 하면서 모양이 변한다.

그리고 심한 운동을 할 때도 모양이 완전 변화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걸 또 알았다.

계속 공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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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이 상처로 남지 않으려면 - 세상 모든 연인들과 나누고 싶은 연애의 모든 것 '연애담'
감정수학자 지음 / 모모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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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랑은 뇌에서 시작해서 온 몸으로 전해지는 것인지  공부를 더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남녀간의 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항목 200가지가 나온다.

와~~많다.

나중에 남자친구랑 문제가 생기거나 잘 모르는게 있으면 이 책을 가지고 있다가 찾아 보면 될 것 같다.

삶에는 이면이 많다.

행복한 삶을 원하기에 불행의 구체적인 기준이 생기고 예쁜 사랑을 원하기에 예쁘지 않은 사랑의 기준도 뚜렷해진다.

그렇다고 해서 행복이나 예쁜 사랑을 미리 포기하면 안 된다.

행복을 원했지만 불행이 너무 커져서 혹은 예쁜 사랑을 원했지만 상처만 받는 바람에 더는 행복도 사랑도 원치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미리 포기하고 살기엔 이것들이 삶에 주는 영향력은 좋고 막대하다고 한다.

차라리 불행과 예쁘지 못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게 좋다.

행복을 마냥 좇는 것보다 불행의 원인을 찾고 극복하는 게 행복에 다가가는 길이 되고 못난 사랑의 기준을 알면 비로소 예쁜 사랑의 소중함도 알게 된다.

소중함을 아는 사람만이 그 가치를 지키는 방식도 배울 수 있다.

빛이 있으니 그림자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연애의 이면을 다룬다.

그림자를 이해할 때 빛을 이해할 수 있고 아픔과 상처 그리고 갈등 속에서 진정항 사랑의 의미를 알 수 있다고 한다.

난 남자랑 한 번도 아픔, 상처, 갈등을 겪어 본 적이 없다.

 

난 기억력이 좋아서 상처를 받으면 잊지를 못할 것 같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갈등을 대처하는 법을 알아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보니까 아직은 그렇게 궁금한 점은 없는 것 같다.

가장 예쁜 연애가 뭔지 저자가 알려준다.

부품이 딱 맞아서 합체되는 거처럼 자신에게 딱 맞아떨어지는 사람을 만날 수 없다고 한다.

사람은 부품보다 훨씬 복잡한 존재이다.

딱 맞다가도 안 맞고 안 맞다가도 딱 맞는 게 사람이라고 한다.

잘 안다고 생각할 때 가장 모르고 가장 모른다고 여길 때 그 사람에게 공감할 수 있는 게 사람이라고 한다.

사람을 부품에 비유하면 실시간으로 형태가 바뀌어 예측하기 힘든 부품이다.












어딘가에 딱 맞아 들어갔다고 해도 평생 유지될 수는 없다.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서로의 변화를 존중하면서 함께 빠귀어가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인연을 맺다 보면 참 잘 맞는다 생각한 그 사람이 어느 순간 안 맞고 서로에게 부족해 보일 때가 있다고 한다.

그럴 때마다 자책하면  안되고 자신의 부족함이 뭔지, 서로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그걸 찾아내면서 스스로도 바뀌어 가면 된다고 한다.

예측할 수 없는 인생에서 예측할 수 없는 변화를 그럼에도 연인과 함께하는 것, 그게 가장 예쁜 연애라고 한다.

함께하는 게 가장 예쁜 연애라고 하는구나,,

난 나중에 남자친구랑 문제가 생기면  우선 하나님께 기도로 물어보고 책이나 유튜브를 찾아 보고 항상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아주 오래가는 인연은 뭔지 저자가 또 알려준다.

자주 싸운다고 안 맞는 인연은 아니라고 한다.

많이 싸워도 잡은 손을 안 놓으면 인연이라고 한다.

싸우는 건 당연하다고 한다.

다른 두 사람이 만났으니 서운함을 느끼는 순간조차 다르다고 한다.

맞춰가는 과정 자체가 분쟁일 수밖에 없다고 한다.

상대가 왜 서운한지 알 수조차 없을 때가 많다고 한다.

그런데도 손을 놓지 않았다는 건 안맞는 순간들을 함께 극복하고 싶을 만큼 많이 좋아하는 거라고 한다.

좋아하는 마음이 진심이면 서로의 서운함을 이해하는 순간도 온다고 한다.

다투더라도 손을 놓으면 안된다고 한다.

손을 놓으면 딱 거기까지인 인연이라고 한다.



 착한 건 성격이 아니라 노력이라고 한다.

중학교 동창이 자기는 지금까지 살면서 나처럼 순수하고 착한 사람은 못 만났다고 했다.

친한 언니도  자기가 만난 사람중에 내가 제일 착하다고 했다.

난 아빠가 너무 착하고 천사같아서 사람들한테 당하는 걸 봐서 난 아닌 건 아니라고 하고 뭔가 요구를 하면 근거가 확실해야 수긍을 하는데도 나보고 제일 착하다고 한다.

뭐지?

본능을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고 한다.

배가 고플 땐 당연히 먼저 먹고 싶어 한다.

뭔가를 얻기 위해서 남들과 경쟁하고 때론 빼앗기도 한다.

어쩌면 이 사회에는 복잡하고 다단한 구조로 진화한 약육강식의 법칙이 적용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본능을 거스르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이 먹고 싶은 걸 양보한다.

더 가질 수 있는 걸 나눠 가진다.

그건 그 사람이 덜 먹고 싶어서가 아니다.

덜 가지는 걸 좋아해서도 아니다.

본능에서 벗어난 노력이라고 한다.

원래 착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걸 누군가에게 양보할 만큼 그 누군가를 아끼거나 좋아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니 자기 곁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약육강식에서 도태된 다루기 쉬운 사람이 아니라 상대방을 정말 아껴주는 사람으로 대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애인이 양보 잘하고 뭐든 잘 맞춰준다면 본래 그런 성격이 아니라 그 큰 노력을 할 만큼 상대방을  아끼고 좋아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한다.














모든 순간이 기회라고 한다.

연인과 함께하는 매 순간이 기회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도니다고 한다.

특별한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멋진 풍경이 주변에 없더라도 사랑을 말할 극적인 순간이 없더라도 평범한 모든 순간을 기회로 봐야 한다고 한다.

더 잘할 기회, 그런 일상적인 기회를 놓치면서 예쁜 연애를 바랄 수 없다고 한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순간은 극적인 기회릐 장이 아니라 일상에서 오는 거라고 한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기회들은 일상에서 늘 있는 거라고 한다.

그런 소소하지만 당연한 기회를 놓치고 살면서 큰 기회만을 바라면 정작 중요한 걸 잃는거라고 한다.

큰 기회를 잡는다고 한들 예쁠 수 있는 시간을 놓친 거니까 놓친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는다고 한다.

무슨 소리인지 와닿지 않는데,,

나중에는 알게 되겠지,,

많이 좋아하면 상대를 객관적으로 보기 힘들다고 한다.

좋아하기 시작하면 상대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보다는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길 바라는 막연한 기대에 이끌릴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상대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됐을 때 배신감을 느끼기도 하고 왜 만날 이런 사람만 만나는 걸까  스스로를 자책하는  순간도 생긴다고 한다.

연애 초창기 혹은 사귀기 전일 때 상대가 좋은 사람인지 분간하기 좋은 방법이 있다고 한다.

현재 그 사람이 너무 막연하게 좋다면 써보면 좋은  방법이다.

상대를 동성으로 여겨보는 거다.

그 사람이 동성이라는 가정하에 평생 친구로 지낼 사람일지 고민해본다.

친구로 지내기에도 부족함이 없어야만 한다.

친구로도 안 사귈 거 같으면 평소 자기가 어울리는 사람과는 상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좋아하는 마음으로 뭐든 할 수 있을 거 같지만 서로의 진짜 모습에 반해야 하는 시기가 왔을 땐 실망할 수 있다는 의미기도 하다.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는 거다.

난 하나님께 계속 물어보는 기도를 하고 공부를 계속 하고 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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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공부 다시, 학교 - 지식은 어떻게 나의 것이 되는가
EBS 다큐프라임 <다시, 학교> 제작진 지음 / EBS BOOKS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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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의 문제는 국어나 언어를 잘 이해하는 열쇠같다.

창의성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능력인데 문제는 연습이다.

연습이면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다.

연습을 해서 뇌를 훈련시키면 창의성을 가질 수 있다.

뇌는 연습하고 훈련을 받으면 천재성을 가질 수 있다.

그런 방법은 책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EBS다큐프라임 제작진이 지은 책이다.

사람들은 태어나서 어느정도의 나이가 되면 교육을 받는다.

공부를 계속 하고 있는데 공부의 본질을 잘 모른다.

누군가에게는 쉬운 내용이 누군가에게는 어렵게 느껴진다.

똑같은 내용이라도 가르치고 배우는 방법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

시대에 따라 교육법이 바뀌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상식을 뒤집어야 한다.

이 책은 방대한 연구와 교육 현장의 생생한 현실을 바탕으로 학습의 원리와 구조를 파헤쳤다고 한다.

그런 건 하기도 힘들텐데,,

이론이 아닌 현실에 바탕을 두었고 진실이라 생각했던 상식에도 의문을 던지는 태도, 과학적이고 객과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했다고 한다.

그 동안 믿었던 잘못된 교육에 대한 믿음을 깼다고 한다.

난 공부하는데 무조건 책을 읽고 이해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학습의 기초는 문해력이다.

교과서를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학생들이 있다고 한다.

난 애들이 쓰는 단어들을 전혀 모르겠다.









난 이번에 책을 읽는데 정념에 대해서 정확한 의미를 모르고 있다고 생각했다.

정념은 철학 용어인데 감정에서 나온 생각같은 걸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 사실 그게 정확한지 자신이 없었다.

요즘엔 점점 어려운 책들을 읽어야지 자극이 되고 모든 고민을 잊을 수 있다.

교회오빠는  옥스포드에서 공부를 마치고 지방대로스쿨교수로 간다고 했는데 위암말기에 걸렸다.

아픈 오빠에게 할 소리는 아니지만 나중에 자기소개서 첨삭 좀 해달라고 하니까  해준다고 했다.

오빠에게 해줄 수 있는 얘기는 불굴의 낙천주의자가 되라는 얘기뿐이었다.

매일 하루종일  연락하는 중학교동창은 목사사모가 되었다.

동창에게 매일 자랑하는 건 내 방에서 보이는 북한산이다.

눈 온 북한산, 흐릿하게 보이는 북한산, 뚜렷하게 보이는 북한산, 아침의 북한산, 점심의 북한산, 저녁의 북한산, 밤의 북한산, 구름에 싸인 북한산 등등을 찍어서 보내줬다.

​동창은 북한산이 너무 멋지다고 넌 딴 데 구경을 안 가도 되겠다고 했다.

친구들 프사가 내 사진인데 뒷모습은 전 세계를 돌아 다녀도, 전 유럽을 다녀도, 내 나이가 되도록 너같은 머리를 못봐서 프사로 할께라고 하는데 뒷모습은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앞모습을 올리는 친구도 있어서 그건 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친구가 널 보면 하나님이 느껴져서 위로가 돼라고 얘기했다.

하나님이라는 얘기에 스스르 녹아서  그래 얼른 올려라고 하게 된다.

하나님얘기를 하면 거부가 안 된다.

아침엔 친구의 성경말씀과 찬양에 가슴이 뛴다.

난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나봐,,

난 친구들을 골탕 먹이고 싶어서 이엠바운즈의 기도전집을 찍어서 돌렸다.

친구는 보기만 해도 질린다고 했다ㅋㅋㅋㅋㅋ

이엠바운즈의 기도전집 같은 책은 고도의 문해력이 필요없는 책이지만  두께에 가슴이 턱 하고 막히는 것이다.

문해력을 키우려면 두께도 신경을 써야 한다.

​교사는 많은 학생들이 글씨는 읽을 수 있지만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사회, 역사, 과학 교과서를 혼자 읽지 못한다고 했다.

단어 의미도 잘 모른다고 했다.

글을 읽고 쓸 수 있기에 문맹은 아니지만 지식과 정보가 담긴 글을 이해하는 문해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실질적 문맹상태라고 한다.

교육 방침으로 학생들의 사고력 확장을 위해 수학문제를 서술형으로 낸다고 하는데 문해력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수리 능력이 있어도 서술형으로 낸다고 하는데 문해력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수리 능력이 있어도 문제 해결이 불가능하다.

나도 문해력에  엄청나게 관심이 많다.

문해력이 낮으면 학생이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기본적인 도구를 갖추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문해력이 없으면 자기 적성에 맞는 무언가를 찾았다 해도 그것을 습득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다.

그런 면에서 미래를 살아 갈 무기를 가지지 못한 것이다.

나도 과외를 할 때 애들을 보면서 이렇게 쉬운 것도 이해를 왜 못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애들은 독해력과 문해력이 없었던 거다.


문해력을 가장 많이 키워주는 국어 과목을 도구 교과라고 하는 것은 문해력이 다른 모든 학습을 해나가는 기본 도구이기 때문이다.

내가 국어를  잘하고 읽고 이해만 잘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다고 얘기하는 게 이 얘기다.

문해력은 학교 교육에서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학습 역량이자 매일 새로운 정보가 쏟아지는  정보화 시대에 정보를 올바로 읽어내고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자질이다.

내가 가장 갖고 싶었던 능력이었다.

고도의 문서 독해 능력말이다.

노르웨이가 문해력이 29.4%이고 우리나라는 2.4%이다.

북유럽이 문해력이 높았다.

문해력은 빈익빈부익부, 매튜 이펙트가 잘 나타나는 영역이다.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지는 현상이다.

평소 글을 읽는 방법이나 습관이 훈련되어 있지 않아서 읽기를 더욱 어렵게 느끼고 멀리하게 된다.,

학생들이 스마트폰과 컴퓨터 게임을 하고 책 읽는 것을 자꾸만 회피하게 된다.

글을 읽어야만 독서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데 더 재미있는 게 많으니까 그걸 한다는 것이다.

난 게임을 한 번도 안 해봤는데 그게 책읽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우리집은 아빠엄마가 박사이고 평생 공부를 하는 분위기니까 책을 안 읽는게 더 이상한 일이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의 저자 니콜라스 카는 같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종이책으로 읽을 때와 디지털 기기로 읽을 때 우리 뇌는 활성화하는 부분이 각각 다르며 깊이 있는 읽기는 종이책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했다.

읽기 회로는 저절로 주어지는 게 아니라 읽기를 하는 과정에서 후천적으로 획득하는 것이다.

정보화 시대 좋은 자료를  온라인 도처에 널려 있지만 그 혜택은 문해력이 좋은 사람만 받을 수 있다.

나같은 사람,,












문해력을 높이려면 조기교육이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난 엄마한테 감사를 해야하는구나,,

4살때부터 글을 읽게 해줬으니까말이다.

읽기를 잘하는 아이들은 읽다가 실패하면 되돌아가서 필요한 단서를 찾아 다시 시도한다.

글자만 읽고 의미 획득, 글의 의미를 아는 것에 실패하는 축자적 읽기의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아이들이 자신의  읽기 행동을 모니터링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문해력을 높이는 읽기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앞뒤 내용을 통해 추론하며 읽기가 있다.

추론하며 읽기가 중요한 것은 글 속에 내포된 정보나 의미까지 읽어내야만 글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문해력은 단순히 국어 능력이 아니라 어떤 공부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힘이다.

문해력 환경이 갖춰지지 않으면 발아조건이 되지 않아 식물의 싹이 돋지 않는 것처럼 아이들의 발생적 문해력도 아예 자라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임을 가정에 물어서는 안 된다.

적어도 공교육의 시스템이 갖춰진 나라의 학교라면 그 아이들을 도와 줄 책임이 있다.

문해력을 키우는 것은 학습능력의 핵심인 동시에 교육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시작점이자 지름길이다.

문해력을 통해 아이들은 배울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고 자기 수준에 맞는공부를 할 수 있게 되며 자기 삶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된다.

문해력을 기르는 일은 세계를 이해하는 통로를 마련해주는 일이다.

문해력은 정말정말 중요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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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바꾸는 공부법 - 명문대생만 아는 입시 전략의 기술
김동환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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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책을 읽는다,,잘 이해한다,,

문제는 문제에서 묻는 걸 잘 파악한다,,답을 잘 찾아낸다,,그러면 끝이고 되는 것이다.

잘 이해하고 답을 잘 찾아 내기 위해서는 단어를 잘 이해하고 문장과의 관계를 잘 이해해야 한다.

한글은 특이한 뉘앙스와 행간을 잘 알아야 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을 때도 퍼즐이나 수수께끼를 찾아 내기 위해 읽는 것처럼 읽어야 한다.

퍼즐이나 수수께끼를 풀때 어떤 문장을 읽으면 지금 자신의 눈에 보이는 그 글자 의미말고도 숨겨진 뭔가 다른 뜻이나 다른 뭔가가 있을지 모른다는 의심, 의구심을 가지고 읽어야 한다.

문장과 문장과의 관계에서 정말 미묘한 차이를 잘 찾아 내느냐 찾아내지 못하느냐가 공부의 잘함과 시험점수, 성적을 판가름내는 것이다.

서울대 경영학과 차영은은 수지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자신의 적은 자신뿐이라고 한다.

난 내 자신을 가장 사랑해야 하는 대상이지 적으로 봤다가 몸을 혹사시켜서 차영은처럼은 보지 않겠다.

차영은은 어차피 바보가 되려면 공부바보가 되기로 했다고 한다.

공부천재가 되야지 난 바보는 별로 안 좋은 것 같다.

차영은의 공부법중에 좋은 점은 플래너 작성을 하는 것이다.

차영은은 플래너가 반이라고 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플래너에 정리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고 한다.

플래너를 기록하면 자신이 어떤 길을 걸어왔고  또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이정표를 세울 수 있다.

플래너는 가장 간단한 형태의 자서전이다.

플래너를 쓰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나중에 되돌아보면 큰 성취감을 얻게 될 것이다.

플레너를 쓰는 형식은 없고 자유롭게 쓰면 된다.

최영은은 수능시간표에 맞춰 과목을 배치했다.

습관의 힘은 무섭고 강력하기 때문에 수능시간에 맞춰 매일 간단한 리허설을  한다는 느낌으로 공부했다고 한다.

국어공부를 하는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공부했다.

실전처럼 시간을 정해두고 푼 뒤, 정답만 맞히지 않고 해설 시 지문과 선지를 연결하며 문제를 분석했다.















고래대학교 신소재 공학부 변범수는 천안중앙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출제원리를 파악하라고 한다.

모든 문제에는 답을 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핵심 정보가 담겨 있다.

국어 지문에 있는 모든 문장이 답을 내는 데 사용된다.

적어도 핵심 내용을 담고 있는 문장에 따로 특별한 표시를 해둔다면 문제를 풀 때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 시간도 절약되고 실수도 줄일 수 있다.

수학 과목도 문제에 답을 내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 적혀 있다.

이 말은 주어진 조건을 모두 사용해야 답이 나온다는 의미이다.

문제를 다 풀고난 뒤 주어진 조건 중 한 가지라도 빠진 게 있는지 검토하는 습관을 들인다.

이 방법에 익숙해지면 잘못 푼 문제가 한눈에 들어오게 된다.

답을 유추하는 과정에서 활용하지 않은 조건이 있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그 장이 끝날 때마다 핵심요약을 해준다.

공부에 진심으로 몰입하는 경우는 드물다.

공부는 그저 습관처럼 비슷한 내용을 보고 또 보고 지루할 정도로 문제를 반복해 푸는 과정이다.

처음부터 공부에 오롯이 몰두해 집중력을 잃지 않는 학생은 없다.

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지루함을 견디는 과정을 반복해 억지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을 따름이다.





자신만의 공부 리듬을 찾아야 한다.

사람들에게는 각자 자신만의 공부 리듬이 있다.

수학 문제가 가장 잘 풀리는 시간이 따로 있고 암기가 잘 되는 시간, 졸린 시간, 집중이 잘 되지 않는 시간 등이 저마다 다르다.

공부 리듬을 찾아내 시간을 적절히 분배한다면 효율적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다.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

좋은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해서라도 공부를 손에서 놓지 말아야 한다.

잠깐만 인내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선행학습이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수학은 선행학습이 필수적이다.

대학 입시에서 요구하는 수학 실력은 좋은 문제를 많이 풀면  저절로 터득된다.

나도 리트 전국 1등 한 애의 얘기를 들었는데 리트기출만 계속 반복해서 푼 것 밖에는 없다고 한다.

그 사람은 삼성법무팀에 들어 갔다.

좋은 문제는 새로운 접근을 요구하는 문제를 의미한다.

체력은 집중력과 공부량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체력이 부족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량을 늘릴 수 없다.

체력관리를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을 하고 아침식사를 거르지 말아야 한다.

자신에게 무언가 특별한 동기가 찾아와주기를 기다리지 말아야 한다.

동기가 없다고 미루지 말고 오늘, 지금, 일단 시작한다.

특별한 동기가 없어서 공부를 못한다는 말은 그저 자신을 속이기 위한 변명일 뿐이다.















고2 겨울 방학 때 미리 자기소개서를 작성한다.

그래야 3학년 1학기 때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다.

입학사정관의 눈길을 끌려면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무언가를 보여줘야 한다.

자기소개서를 한 편의 시나리오라고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자신의 단점에 관한 질문에 답할 때는 단점을 밝히는 데 그치지 말고 그러한 단점이 어떻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었는지 함께 이야기해야 한다.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도 언급하면 좋다.

대학은 꿈을 다가가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일단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부터 찾는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아직  뚜렷한 꿈과 목표가 없다면 여행을 통해 다양한 세상을 경험해보는 것이 좋다.

공부는 남에게 등 떠밀려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야 한다.

물론 떠밀려서 공부를 해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만큼 성적이 나오는 예외의 경우도 있다.

하지만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스스로 동기를 만들었고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노력했다.

이 책은 실제 명문대생 24인의 공부방법이나 입시 전략을 세세하게 보여주니까 입시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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