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킹이라는 영화를 봤다.
진정한 성공이 뭔지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다.
어릴 때는 공부를 못하고 주먹질을 하던 주인공이 잔챙이 범죄자인 아버지가 검사에게 맞고 무릎을 끓고 비는 것을 보고 검사가 돼야 겠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러다가 서울대를 가고 어쩌다가 사법고시에 턱하니 붙었고 재벌딸이랑 결혼을 했다.
성폭행범을 취조 하고 구속을 시켰는데 그의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고 사시선배가 찾아 와서 그 사람을 풀어 주라고 했다.
그러면 최고의 권력과 향락, 성공을 누린다고 했다.
지금의 어떤 법조인들이 떠오른다.
나중에는 대통령의 줄을 잘 잡아야 한다고 하고 각종 비리와 재계와의 결탁을 하는데도 언론이나 사람들에게는 공정과 정의를 실현하는 법조인이라고 비쳐 진다.
나중에는 전부 들어 나지만말이다.
성공은 올바른 가치를 지킬 줄 알아야 한다는 거라는 걸 알았는데 그것이 얼마나 힘든 건지를 모른다.
그렇게 할려고 하면 성공궤도에서 낙오될 수 있고 나쁜 방법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올바르게 사는 자신이 억울하게 느껴질수도 있다.
세상을 긍정하고 성공하는 법칙이 적고 그것을 계속 상상을 하는 것이다.
나도 매일 이렇게 살면 안된다. 그냥 평범하게 살면 안된다는 다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친구랑 얘기하면서 평범하게 사는 것도 요즘 현실에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는 얘기를 했다.
대통령이나 성공을 한 유명인들을 보면 전부 도둑질만 하고 아방궁을 지어 놓고 국민을 위해서 살려고 한다고 하지만 거짓말같다.
무조건 도둑질만 할려는 꿍꿍이만 있는 것 같다.
난 공부만 열심히 하면 성공할 줄 알았는데 꼭 그런 것만 같지는 않다.
건강도 해야지 성공하는 것 같다.
감정적으로도 강해야 한다.
정말 성공을 하고 싶은데 체력이 안되니까 마음만 굴뚝같다.
그래도 성공을 글로 배우면 나중에는 써먹을때가 있을 것 같다.
난 성경말씀대로만 살았는데 너무 고난이 많으니까 만약 하나님이 내 눈에 보인다면 하나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아 당기고 멱살을 잡고 싶은 심정이다.
하나님뜻대로 살았으면 그 분이 나의 인생을 책임지고 갚아줘야 한다.
암튼 성공하고 싶고 어떤 가치를 지키고 살아야 하는지 진정으로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과거에는 눈에 보이는 것만 뛰어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저자 이인권은 다양한 조직과 영역을 거치면서 폭넓은 경험과 이론을 연마했다.
글로벌 경쟁마인드를 체득한 스마트 파워 문화예술경영가이다.
1982년 중앙일보를 시작으로 국민일보, 문화일보 문화사업부장을 거쳐 경기문화재단 수석전문위원과 문예진흥실장을 역임했다.
저자는 공무원 교육위원과 공공 분야 혁신, 경쟁력, 평가, 자문, 교육, 연구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문화예술 리더를 꿈꿔라〉 〈아트센터의 예술경영 리더십〉 〈영어로 만드는 메이저리그 인생〉 〈경쟁의 지혜〉 〈석세스 패러다임〉 등을 저술했고 창조경영인대상, 공연예술경영대상, 글로벌기부문화대상, 대한민국교육공헌대상과 우수 예술경영 문화부장관상(5회)을 수상했다.
현재 긍정경영&미디어컨설팅 대표와 (사)한국언론사협회 문화예술위원장, (사)상호존중과배려운동본부 문화예술위원장,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문화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커뮤니케이터로서 강연이나 집필을 통해 문화적 소통과 행복한 성공의 긍정가치를 공유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부정적인 사고보다 긍정적인 사고가 성공할 수 있는 가망성이 높다.
어떤 일이 시작될 때 생기는 아주 작은 변화가 큰 영향을 준다는 나비효과가 있다.
미국 36대 대통령이었던 린드 존슨은 96킬로그램이 넘는 몸무게로 고민했다.
존슨은 체중감량을 위해 몇 번 노력했으나 실패했다.
그의 아내는 린드 존슨에게 자신을 조절할 수 없다면 국가도 경영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존슨은 이 말을 마음 깊이 새기고 노력한 결과 80킬로미터까지 뺄 수 있었다.
그의 아내에게 의미 있는 말 한마디를 듣고 다시 시도하여 성공할 수 있었다.
말에는 뼈에 새길 만큼 강하게 박히는 각인효과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늘 쓰고 있는 말대로 뇌에 새겨져 그대로 되는 것이다.
'인간은 자기 말에서 세뇌되는 동물'이다.
긍정적, 전향적, 희망에 찬 말을 하면 뇌도 그런 방향으로 움직인다.
뇌는 어두컴컴한 감옥같은 곳이라서 밖에서 하는 말을 듣고 움직이고 사실을 받아 들이는 것이다.
자꾸 반복하면 무의식 깊이 그 말이 각인되며 뇌의 자동 유도 장치에 따라 그 방향으로 가게 된다.
인생은 자신이 하는 말대로 흘러가게 되는 관성의 법칙이 있다.
그렇기때문에 좋은 말을 쓰면 좋은 인생, 나쁜 말을 쓰면 나쁜 인생이 되는 법이다.
얼마전에 읽은 책에서는 좋은 질문을 하면 좋은 인생의 방향으로 가게 되고 나쁜 질문을 하면 나쁜 인생의 방향으로 간다고 했는데 질문 뿐만아니라 말 자체도 그런 것이다.
우리가 아무 뜻도 없이 입술로 내뱉는 말이 듣는 사람에게 축복이 될 수도 있고 저주가 될 수도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말을 비롯해 생활습관이나 사고방식에 있다.
러시아의 위대한 톨스토이가 어느 날 길을 가고 있을 때 한 거지가 길을 막으며 구걸을 해왔다.
톨스토이는 주머니를 뒤져 보았지만 돈이 전혀 없었다.
그는 미안해 하며 거지에게 말했다.
" 미안 하구려 형제여, 안타깝게도 지금 내겐 돈이 한 푼도 없소."
그러자 거지가 허리를 구부리며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이 누구신지는 모르나 당신은 제게 돈 이상의 귀한 것을 주었습니다.
저를 형제라고 불러주신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
진심에서 우러 나오는 다정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는 상대방의 영혼까지 부유하게 해준다.
영혼도 그렇지만 감성도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긍정적인 정서를 불러 일으킨다.
사랑의 말, 행복의 말, 감사의 말, 감동의 말, 축하의 말을 하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인생에서 성공과 행복의 길로 들어서는 지름길이다.
성경에는 또 이런 글이 있다.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온량한 혀는 곧 생명나무라도 패려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리라. "
무의식에 뿌리는 말의 씨앗은 하찮은 말 한마디, 언사 하나라도 인생이라는 모자이크를 채워나가는 데에 결정적인 조각의 결합체가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삶에서 품격 있는 말을 구사하는 사람은 품격 있는 문화인이 되는 것이다.
반대로 비천한 말을 쓰게 되면 천박한 사람이 될 것이다.
누구에게라도 선한 말로 기분 좋게 해주어야 한다.
그렇게하면 좋은 기운의 파장이 주위를 둘러싼다.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지 말아야 한다.
부정적인 것을 체로 걸러서 칭찬, 감사, 사랑, 용서, 위로, 감사의 말, 긍정의 말을 많이 사용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자신이 하는 말은 바로 자신의 인격을 나타낸다.
말이라는 예술을 어떻게 연출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명작 되기도 하고 졸작이 되기도 한다.
훌륭한 인생은 말을 잘 조각한 결과다.
말을 잘 다루는 조련사 처럼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하는 말에 의해 결정된다.
삶은 부메랑이며 메아리다.
우리들의 생각, 말, 행동은 언제가 될지 모르나 틀림없이 되돌아 온다.
그리고 정확하게 우리 자신을 그대로 명중 시킨다.
말에는 창조의 힘이 숨어 있다.
원하는 것을 말하고 또 말해야 한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말을 통제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그러면 인생을 제어하는 힘도 생겨난다.
현실이 되는 글의 힘에서 세상의 성공법칙은 가능하다.
긍정적인 가치를 담은 어떤 목표라도 글로 적어 수시로 접하고 입으로 계속 얘기를 해야 한다.
요즘 성공학에 대한 책을 보면 전부 적으라는 얘기가 꼭 나온다.
자신의 목표를 다이어리나 노트에 적으면 마술의 묘기처럼 자신도 모르게 원하는게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이 바라는 바를 생각하고, 기록하고, 마음속에 그리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면 놀라운 결과를 체험할 수 있다.
기록은 두뇌를 목표 지향적으로 설정해 주며 실현 가능하도록 만들어 준다.
사람들이 꿈을 갖는다는 것은 다가올 미래의 일들에 대해 머릿속에서 그려 내는 것을 말한다.
긍정적인 성공의 자아성을 만드는 원리는 성공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상상하고 그리는 시각화, 자신의 원하는 이미지를 언어로 표현해내는 언어화, 자신이 원하는 생각을 행동으로 실행하는 행동화다.
이 원리를 바탕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들이 있다.
계획을 시각화해야 한다.
세운 계획을 세분화해야 한다.
주저하는 시간에 시도해야 한다.
한번 세운 계획을 시도해야 한다.
실패를 너무 의식 하지 말아야 한다.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한다.
주변 환경에 굴복 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난관이라도 겁내지 말아야 한다.
마무리 어려운 상황이 있어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끝까지 힘을 다해 완주해야 한다.
모든 일은 단거리가 아니라 마라톤이란 자세로 인내를 발휘해야 한다.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스스로에게 힘을 주고 응원하여 격려를 하는 생동력을 가져야 한다.
기록은 행동을 지배한다.
글을 쓰는 것은 시신경과 운동 근육까지 동원되는 것이기에 뇌리에 더 강하게 각인된다.
결국 우리 삶을 움직이는 것은 우리의 손이다.
목표를 적어 책상 앞에 붙여두고 늘 큰 소리로 읽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삶을 디자인 하는 노하우이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글로 기록하고 말로 외치는 훈련을 거듭해야 한다.
그렇게하면 반드시 그 소망이 때에 맞춰 현실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반복의 힘은 놀라운 것이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과 마딱뜨릴 때 우연이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긍정의 세계에서는 우연이라는 것은 없다.
우연처럼 느껴지는 필연인 것이다.
우리말에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 ' 라거나 짚신도 짝이 있다'는 말은 그 원인을 가지며 그렇기에 필연 또한 가지게 되는 것이다.
우연 그게 바로 필연이다.
그런 믿음을 갖는 자세가 확고하게 되고 습관이 되어 버리면 그것이 바로 자기에게 긍정의 힘이 되는 것이다.
열정은 긍정의 힘에서 방출되는 추동력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원했던 혹은 원하지 않았던 주어진 일에 열정을 기울이지 않는 사람은 생각이 없는 단순한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
아무리 뛰어난 재능이 있다 하더라도 열정이라는 사포로 문질러야 광채를 낼 수 있다.
열정 없는 성공이란 있을 수 없다.
승리하는 생활을 하는 비결은 가슴을 열정으로 가득 채우는데 있는 것이다.
열정이야 말로 온갖 장애와 싸우게 하고 그것을 극복하여 인생의 순간순간을 즐기게 한다.
자신을 변화 시키는 것은 칭찬의 힘이다.
긍정적인 사람은 자기자신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갖게 되어 있다.
자기 스스로를 존중하고 아끼지 않으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를 잘 대해 주기를 기대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자신을 아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사람들은 남을 알려고 무던히 애쓰지만 정작 자신을 아는데는 무관심하다.
자신이 누구인가를 아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자신의 내면에 담긴 욕구가 무엇인지, 한계는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현재의 속에서 하고 싶어 하는 것과 잠재의식 속에서 할 수 있다고 선택하는 것은 다르다.
긍정의 힘은 바로 이 잠재의식 속의 욕구를 찾아 나서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어떤 그릇인지를 아는 사람은 자기의 한계를 넓혀 나갈 수 있다.
자기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자존감이고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자존심이다.
얼음을 생각해 보면 얼음은 꼭 자신에게 맞는 그릇에만 들어갈 수 있지만 물이 된다면 어느 그릇에나 들어갈 수 있는 존재가 된다.
물과 같은 사람이 되어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 가야 한다.
자존심이 센 사람은 남을 경기하며 헐뜯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화합을 이루기 쉽지 않다.
다른 사람이 나보다 못해야 직성이 풀리는 습성 때문이다.
자존심은 상대적인 것이어서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이내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
자존감을 높여주는 원칙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식하고 산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자신의 의견을 갖추도록 노력한다. 목적을 가진 삶을 산다. 정직한 인격을 갖추도록 노력한다.
교육학자들은 학습효과를 높이는 방법으로 학생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임을 강조한다.
감성의 소유자가 승리한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인생이 행복해 진다.
바쁘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시대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세상은 아름다운 향기가 넘칠 것이다.
계산이 철처하고 논리가 명확해야 경쟁력이 될 수 있다.
그래야 철처한 생존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믿어 버린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마음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능력, 인간관계의 미묘한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 어떤 사람의 개성에서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요소를 도출해 내는 능력이다.
지금 시대는 지적이고 이성적인 사람보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감성적인 사람을 요구하고 있다.
세상은 갈수록 감성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운명을 바꾸는 지식은 곧 정보다.
기업에서는 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대의 전쟁은 정보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래전 어떤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현대의 재산은 현찰과 부동산이 아니라, 지식과 정보와 기술이라고 했다.
기술이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정보수집 수단은 첨단을 달리고 있다.
정보의 3대 요소는 신속해야 한다.
정보의 생명은 기본적으로 남보다 먼저 아는 것이고 정확해야 한다.
정보는 가능한 한 정확한 사실에 근접해 있어야 한다.
정보의 요체는 '비밀이다'.
정보는 그 내용이 일반화 되지 않고 필요한 집단이나 핵심 그룹에서만 공유될 때 생명력이 있다.
진입장벽이 놓은 것이다.
전문화가 될수록 진입장벽은 높다.
지금은 네트워크 시대다.
우리가 흔히 사람관계를 가리켜 '한 다리만 거치면 연결된다. 라는 말은 그 만큼 세상은 좁고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모두가 결국 이렇게 저렇게 상호 작용을 하며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같은 기술이나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는 그룹과의 네트워크를 갈망한다.
그렇게 연결되어 있을수록 자신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다.
언젠가 노리개라는 영화를 봤다.
과거 어떤 연예인 성상납자살사건을 다룬 영화이다.
연예인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소속사에 들어 갔는데 소속사사장이 주인공의 영혼과 인격을 짓밟는 일들을 한다.
주인공여성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엄청나게 모멸감이 생기게 한다.
난 그 영화를 엄마랑 보면서 저런 상황이면 어떻게 할거냐고 해서 그냥 꿈을 포기하고 굶어 죽는게 차라리 낫다고 했다.
주인공여성의 진퇴양난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도대체 무엇인지 생각해 봤다.
성공궤도라고 믿는 곳에 발을 내딛었는데 바로 포기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성공은 절대로 그냥 얻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것도 엄청나게 힘들다.
자신의 꿈을 계속 쓰고 포기하지 않고 인내를 끝까지 갖는 것도 엄청나게 힘들다.
그렇게 힘든 것을 참고 해내면 성공이 나를 찾아 오는 것이다.
이 책은 기자출신이 써서 그런지 정말 잘 쓰여진 책이다.
성공, 정말 달콤하다,
힘들게 얻은 성공은 더 달콤하고 소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