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텐시브 공부법 - 공무원 시험에 빨리 합격하는
김종수 지음 / 이보라이프 / 201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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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텐시브 공부법 reading

2016.08.19. 22: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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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절실하게 필요한 책이었다.

앞으로 산재한 시험이 토익, jpt, hsk, 법학적성시험, 로스쿨입학시험, 변호사시험등등 계속 시험을 봐야 하는데 목표가 높은 것도 있지만 몸이 안 좋아서 투병하니까 병이 나으면 포기하지 말고 될 때 가자라는 입장으로 공부했는데 혼자 집에서 책으로만 하니까 결과는 실패에 가까운 것 같다.

시험을 대하는 자세가 너무 두렵고 공포이다.

주변에서는 건강도 안 좋은데 무슨 공부냐고 하는데 공부를 잘해서 지금 누리고 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나도 이 책 저자처럼 정말 해내고 싶다.

이 책의 요지가 짧은 시간안에 공부를 해서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다.

내가 지금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건 정말 공부를 잘하는 건 엄청난 능력이고 사는데 너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저자가 사법고시에 합격한 분이니까 더 신뢰가 가는 책이다.

항상 열등하다가 계속 열등하게 살거나 불합격한 채 산다는 것을 상상하면 너무 비참한 것 같다.

합격하는 비밀이 따로 있다고 해서 격렬하게 읽었다.

공부를 시작했으면 합격으로 결말을 내야지 그렇지 못하면 인생이 너무 꼬이게 된다.

좀 다른 인생을 살고 싶은데 그게 너무 힘들고 어떤 계기와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이 책안에 있었다.

공무원, 고시에 합격하려면 공부 기간 동안 기억량을 늘려서 시험 중에 합격선을 넘는 용량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합격선에 넘는 기억용량을 어떻게 뇌 속에 채우느냐 하는 것이 바로 합격 전략이라고 하는데 그런 건 아무도 잘 안 가르쳐 준자.

저자는 공부 환경을 조성하는 법, 공부의 단조로움을 이겨내는 법, 시험 기간에 맞춘 시험 컨트롤 방법, 의지와 머리의 한계를 극복하는 법, 문제집을 선택하고 이를 확실히 익히는 방법, 공부 전략을 통해 공부에 중독되는 방법에 대해서 전부 정리를 해서 얘기를 해준다.

진짜 공부에 중독돼서 하면 절망스럽거나 힘들거나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들거나 이길 것 같다.

공부하는 사람한테는 그게 정말 행복인 것 같다.

가장 짧게 공부하고 가장 뛰어난 성과를 올리는 방법이 뭔지 이 책을 읽으면 여러가지가 나온다.

공부법이 우리를 구원해준다고 하는데 진짜 맞다.

시험준비상황에서 궁금한 건 전부 다 나오는 것 같다.

공부법책들을 읽고 공부법을 이리저리 다 따라 해보는데 도움이 확실히 된다.

책을 읽으면 저자처럼 될 것 같은 희망에 들떠서 책을 읽게 되고 기분이 좋아 진다.

기분만 좋아지는게 아니라 공부로 인해서 인생도 달라질 것 같다.

저자는 우선 사시에 합격을 해서 신뢰가 가고 저자의 공부법으로 공부를 해서 계속 떨어지던 친구가 합격했다고 하니까 더 믿음이 간다.

 나도 저자의 방법으로 공부를 해봐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이 책을 읽었다.

저자는 무기가 최첨단이어야지 공부를 더 잘할 수 있다고 책받침대, 볼펜, 동영상, 포스트잇, 가방, 휴대폰, 책, 의자 등등 전부 신경을 쓰라고 한다.

공부법에 대한 책을  50권은 넘게 읽은 것 같다.

공부를 너무 잘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공부로 성공하고 싶고 공부로 인정 받고 싶어서 공부법에 대한 책이 나오면 될 수 있으면 바로바로 읽었다.

그래서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기도 하지만 그렇게 많이 읽은 책중에서도 이 책이 가장 히트다,  히트였다.

이 책은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공부중독이 되는 원리를 가르쳐 준다.

그래서 대박인 것이다.

공부중독이 되면 공부를 하는데 아무 어려움이 없고 즐겁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다.

그런 방법을 가르쳐 주니까 정말 좋은 책이고 잘 읽은 것 같다.

그 방법을 몰라서 지금까지 많은 공부법책들을 읽은 것 같다.

나중에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공부를 잘하게 하는지에 대한 방법도 나온다.

같이 책을 읽고 아이가 공부를 하면 바로 칭찬을 하거나 반응과 관심을 보여 주면 공부를 하는 행동을 더 강화시켜서 공부를 더 잘하게 만들고 공부중독으로 이끌어 준다고 한다.

오늘 기사를  봤는데 토익, 약학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기숙사학원이 있다고 한다.

한 달에 290만원을 낸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도 혼자 공부를 못해서 기숙사학원에 간다고 하는 것이다.

내 주변에 서울대를 나온 애들은 뭔가를 할려고 하면 학원을 다녀야 한다고 한다.

서울대를 간 것도 과외를 받아서 그렇다고 한다.

내가 뭔가를 하자고 하면 무슨 학원가야 한다고 계속 얘기를 한다.

그것은 진정한 공부가 아니다.

자기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방법을 가르쳐 준다.

공부중독이 되기 위한 원리를 낚시나 게임에 빗대서 가르쳐 준다.

이 책대로 해서 정말 공부중독이 되고 토익도 만점을 받고 법학적성시험도 잘 받고 스카이로스쿨에 가고 싶다.

영어, 중국어, 일어도 잘하고 막변이 아니라 실력있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

우주에서 가장 멋진 남자친구도 만나고 싶다.

공부중독이 되면 사회적으로 성공도 하고 유명인사도 되고 앞으로 살기가 편해진다.

이 책은 그렇게 되라고 한다.
이 책은 작은 자신감과 작은 성취를 이뤄 가라고 한다.

문제집도 쉬운 문제집을 먼저 보고 조금씩 테스트를 해 나가야지 공부중독이 될 가망성이 높아진다.

불규칙적인 강화를 하면 공부에 중독이 될 수 있다.

규칙적인 강화를 하면 중독이 안되지만 보상을 받았다 안 받았다 하면 중독이 된다.

그 형태가 바로 불규칙적인 강화 형태이므로 계속적으로 고도의 강화가 일어난다.

이게 우리말로 감칠맛이 나서 사람의 마음을 매혹시키는 것이다.

판례읽기를  취미 생활로 한다든지 연구하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은 공부에 중독된 것이다.

공부하는 일에 칭찬과 상을 받고 그런 일들이 규칙적으로 일어나 규칙적 강화를 거친 다음에 불규칙적인 형태를 받으면 공부에 중독이 된다.

공부로 인해서 생각지도 않은 보상을 받거나 장학금을 받거나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되거나 남들의 존경하는 자리에 오르는등 불규칙적인 강화 형태로 강화를 받으면 공부에 중독되는 것이다.

공부중독은 자신에게 많은 혜택을 가져다주고 사회를 발전시킨다.

강화란 어떤 행동이 있으면 그 행동에 대한 어떤 보상을 줌으로써 그 행동이 촉진되어 다시 반복하여 일어나도록 하는 과정이다.

보상이란 인간이 그것을 획득하거나 인식함으로써 쾌감을 얻게 되는 재화, 명예, 애정,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공부에 중독된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불규칙적 강화를 받아서 공부가 그야말로 기쁨이고 공부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느낀다.

공부가 일정 수준에 오르면 불규칙 강화를 공부에 응용하여 공부에 중독이 되도록 일상생활을 설께 해야 한다.

공부한 내용으로 평가받기를 바라고 공부를 대화의 주제로 삼아야 한다.

정말 공부중독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 적용할 수 있는 모든 팁들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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