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적인 존재인 신성과 인간 안에 드러나는 생명과 사랑, 아름다움과 능력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온 우주를 만들고 움직이는 그 근원은 바로 자신 또한 존재하게 했다. 그 무한한 창조력과 지적인 사랑은, 다른 창조물 안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 안에도 그대로 있다. 아버지와 자신은 하나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하셨던 것처럼 내 안에 계신 아버지께서 일을 하신다라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이 가장 깊은 진리를 끓임없이 인정하는 태도를 기르기만 한다면, 우리는 마침내 자유에 대한 지속적인 감각을 실제로 누리게 될 것이다. 자신의 정신적∙신체적 능력을 함께 북돋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제시된 것이다. 마음과 몸은 서로 떨어진 것이 아니다.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고 강해질 때, 정신적∙신체적 활력이 더해지면 행복과 성공도 자연스럽게 따라 오게 된다.
노년이란 단지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굳어 버린 상태일 수도 있다. 지나치게 변화와 새로운 가능성을 두려워하게 되면, 사람은 점점 생기를 잃고 무기력해지기 쉽다. 그러니 본인의 젊음이 잘못된 것이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과거 시절의 생기와 열정, 살아 움직이던 감각을 다시 떠올려 본다.젊음의 시간 느낌 안에 다시 살아본다.
스무 살 무렵 행복하고 자신감에 차 있던 자신의 모습을 마음속에 또렷하게 그리며 그때의 표정과 몸의 생기, 머리카락과 분위기까지 가능한 한 선명하게 느껴본다. 또한 흰머리를 줄이고 두피의 활력을 돕기 위해 날마다 간단한 운동을 해 본다.목덜미에서 시작해 정수리를 지나 이마의 머리선기지, 두피 전체를 손끝으로 힘 있게 문질러 본다.
젊은 시절의 머리색과 같은 자연스러운 색의 새 머리카락이 자라날 수도 있을 것이다. 왜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지 왜 두려움은 반복되는지 왜 삶은 생각보다 쉽게 바뀌지 않는지 그 질문 앞에 “먼저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라는 답을 생각해야 한다. 인생은 고정된게 아니라 언제나 발전할 수 있고 자기 인생을 경영할 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