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나 모든 문화는 책읽기로 접하는데 책읽기만 잘 돼도 모든 문화를 잘 접할 수 있고 공부도 잘 할 수 있어서 책읽기는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독해력, 문해력, 이해력, 암기력, 독서법이 너무너무 중요한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익힐 수 있는 책은 절대로 읽어야 하는 것 같다. 그게 인생이 달린 문제같다.
저자 김미경은
▶유스턴아카데미 우뇌교육 연구소장
▶우뇌부모교육연구소 운영
▶통합예술 심리상담사
▶비전, 독서라이프 코치
▶우뇌 전도사이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책을 읽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붙들고 연구해 왔다. 수백 권의 독서법 책을 탐독하고 다양한 독서 훈련법을 직접 실험하며, 읽기 속도와 이해력, 기억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독서적인 독서 훈련 체계를 개발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트라이앵글 독서법’이다. 1초 1페이지 넘기기, 2초 1줄 읽기, 1초 1단서 읽기라는 단순한 3단계 원리를 통해 독서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습관으로 제시한다.
현장에서 연령을 넘나드는 수많은 학습자와 함께하며 독서 능력 향상, 자기주도 학습, 우뇌계발 분야를 연구해 왔으며, 현재도 교육과 강연,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트라이앵글 독서법』은 오랜 시간 현장에서 검증하고 다듬어 온 독서법의 핵심을 가장 쉽고 실천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책은 자전거 안장 위에 올라탄 것처럼 읽어야 한다. 이왕 자전거에 올라탔다면 페달을 밟지 않는다면 필경 넘어질 게 뻔하기 때문이다. 멈추지 않고 달려가다 보면 어느샌가 속도가 붙고 금세 익숙해진다.
처음 안장 위에 올라탔을 때 서툴고 불안했던 마음도 잠시다.
책 읽기도 이와 마찬가지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속도를 내면서, 자전거 페달을 밟듯 계속 반복해 나가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그 속도에 익숙해지고 몸이 기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