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긍정의 한 줄 영어 필사 - 1년 뒤 기적을 만드는 필사 습관
최용섭 지음 / 문예춘추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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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난 텔레비전도 안 보고 영상보다는 책을 무조건 좋아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 아직도 성공을 못한 것 같아서 책을 읽고 필사를 하면서 삶을 변화시키고 성공하고 싶다. 저자 최용섭은 학부에서 서양사를 전공한 뒤, 대학원에서 국제학(석사)과 국제정치 및 남북관계 (박사)를 전공했다. 현재는 대학에서 한국인과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학과 한국학을 강의하고 있다.

2007년 영국 외무성 장학금을 받아 박사과정을 밟았으며, 2021년에는 한국정치학회 논문부분 학술상을 수상했다. 저자는 어린 시절에는 한학을 공부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명심보감》과 《논어》등을 익히며, 난해한 문장을 이해하는 힘을 키웠다. 이후 영어 명언을 꾸준히 읽고 따라 쓰는 과정을 통해 영어 실력을 다지는 것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를 단련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얻었다.

삶을 바꾸는 것은 단 한 번의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의 축적이다. 영어라는 도구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의 지혜를 만나고, 그것을 손으로 기록하며 내면화하는 과정에서 생각의 폭과 정서의 깊이를 함께 키워 갈 수 있다.

이 책은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고요한 성찰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흔히 배움을 ‘지식을 쌓는 일’로만 생각한다. 그러나 진정한 배움은 결국 내면의 변화를 이끄는 과정이다. 오랜 시간 학문과 교육의 길을 걸으며 지식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마음의 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긍정의 문장을 눈으로 읽고, 입으로 천천히 되뇌며, 손끝으로 정성껏 옮겨 적는 과정은 단순히 언어를 익히는 일을 넘어 스스로를 단단하게 다지는 귀한 의식이 된다.



저자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지치고 흔들릴 때가 많았다.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함에 걸음을 멈추고 싶던 순간마다, 저자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대단한 성공의 기억이 아니라 책장 귀퉁이에서 발견한 짧은 문장 한 줄이었다. 그 한 줄이 건네는 위로와 용기가 조금씩 쌓여 오늘의 저자를 만들었다. 이제는 그 힘을 우리들과 나누고 싶다고 한다.

이 책에 담긴 365개의 문장은 저자가 직접 만나고 경험하며 고르고 고른, 삶을 지탱해 준 소중한 이정표들이다. 이 책은 단순한 영어 학습서도, 격언을 모아 둔 문장집도 아니다. 매일 한 줄의 긍정을 필사하는 시간은 주변의 소음을 잠재우고 오롯이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다. 영어라는 도구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의 지혜를 만나고, 그것을 손으로 기록하며 내면화하는 과정에서 생각의 폭과 정서의 깊이를 함께 키워 가게 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문장들은 단지 글자가 아니라, 미래를 더 단단하고 아름답게 가꿔 줄 희망의 씨앗이다. 《365 긍정의 한 줄 영어 필사》는 매일의 여정에서 마주할 다양한 감정과 상황 속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부터 목표를 향한 끈기, 그리고 타인과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까지 골고루 담았다.

오늘의 한 문장에 집중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본다. 1년 동안 매일 조금씩 내딛는 이 작은 발걸음이 모여, 삶에 놀라운 변화를 선물할 것이다. 오늘의 필사가 내일의 자신을 바꾸는 힘이 될 것이다. 이 책이 우리의 인생이라는 긴 항해에서 작지만 분명하게 빛나는 등대가 될 것이다.



이 책의 기본 구성은 ‘베껴 쓰기’(필사)이다. 매일 한 줄씩 영어 명언을 그대로 옮겨 적으며, 영어 문장이 가진 리듬과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설계했다. 원하는 사람들은 같은 문장을 활용해 ‘바꿔 쓰기’까지 추가로 연습할 수 있다.

영어는 생각의 흐름과 문장을 구성하는 방식이 우리말과 다르다. 눈으로만 읽을 때는 지나치기 쉬운 어순의 차이, 품사의 미묘한 쓰임, 문장 성분사이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직접 손으로 옮겨 적는 과정에서 훨씬 또렷하게 감각적으로 익힐 수 있다. 즉, 베껴 쓰기는 영어다운 문장의 결을 익히는 가장 확실한 출발점이다.

이 책은 넘기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서 북고정 집게나 문진이 필요없다. 펼치면 바로 책의 페이지가 고정되는 것 같다. 매일 영어 한 문장을 쓸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고 책 페이지 색깔도 연두색이라서 눈이 너무 편한 것 같다. 세상의 모든 명언은 다 모아놓은 것 같다.

매일 한 문장을 쓰는데 어떤 결단을 할 수 있는 구호처럼 되어 있고 누구의 명언인지 표시되어 있다. 영어 단어뜻도 있어서 편하게 영어 문장을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한국어로 되어 있는 걸 보면서 영작 연습을 옆의 페이지에 써봐도 좋을 것 같다. 세상의 모든 좋은 영어 문장을 전부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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