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가장 중요한게 말인 것 같다. 모든 인간 관계를 거의 다 말로 하기 때문에 말이 중요한 건 아무리 강요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다. 말이 꽃이 될 때, “당신의 인생이 피어난다!” 예쁘게 말하는 사람에게는 ‘예쁜 마음이 있다!’ 잘한다 해야 잘되고, 잘된다 해야 힘내고, 힘내라 해야, 끝내 해낸다. 말을 꽃처럼 예쁘게 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상처 주는 말을 습관적으로 내뱉는 사람 말고, 뭐든지 내가 좋아 죽겠다는 표정으로 말하는 사람 말이다. 예쁜 말 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당신의 인생이 꽃처럼 피어난다! 당신의 태도가 미래를 만들고 당신의 말이 인생을 바꾼다! 저자 김령아은 영어교육, 학원관리, 학부모 상담 전문가다. 대학 졸업 후, 은행에서 근무하며 수많은 고객을 만나면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대화법을 익혔다.
이후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어학원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대화 방식을 온몸으로 체득했다. 그 노력들의 결과로 저자만의 대화법을 완성할 수 있었다. 지나온 시간을 되짚어보니, 저자가 일궈낸 성공의 8할은 ‘예쁜 말’ ‘칭찬’ ‘긍정’이었다. 저자는 두 직업을 거쳐 오면서 나름의 말하는 요령, 대화의 기술을 터득한 것이다.
말 한마디로 격을 높이고, 호감을 얻고, 관계가 좋아지는 일들이 참 많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이런 경험을 놓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썼다. 단순한 것 같지만 어렵고 복잡한 것 같지만 사실은 간단한, 예쁜 말로 완성하는 ‘대화의 에티켓’을 알려주고 싶었다. 진심을 담은 예쁜 말은 우리를 빛나게 하고, 좋은 일들을 가져다 줄 것이다. 주변에 예쁜 말을 건네 보자. 그 말들이 씨앗이 되어, 일상에 ‘예쁜 말의 마법’을 피워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