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 100만 시대를 넘어 2026년, 환자 수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책은 “나는 치료하는 여호와”(출15:26)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질병의 치유가 하나님께 있음을 복음의 관점에서 전하며 성경을 가장 강력한 치료제로 제시하는 실제적인 워크북이다. 교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독교적 치유 프로그램의 좋은 교재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진리이다.
치매는 많은 노년층이 겪는 질병으로,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성경 말씀을 통해 인지 능력의 회복뿐 아니라 영적인 치유를 바라보게 한다. 예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치유가 이루어졌음을 믿는 신앙 고백으로 나아가게 한다. 성경말씀이 건강한 삶과 소망의 길로 인도할 것을 믿으면 된다. 시편 23편 1~2절을 필사해 본다.
인지와 두뇌를 쓰면 쓸수록 좋아 질 것이다. ‘여호와는 나의 목사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두뇌를 잘 관리하고 성경 필사도 하고 암송도 하면서 뇌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이 책은 개인 학습은 물론 소그룹 성경공부, 치매 예방 프로그램, 복지기관 교육 현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두뇌를 단련하는 시간을 넘어, 성경말씀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 삶을 돌아보는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돕고자한다. 꾸준히 활용하여 인지 기능의 유지와 더불어, 말씀으로 하루를 채우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준다. 이 책은 유치원 과제집이나 동화책처럼 구성이 재미있다.
사건 순서 맞추기, 틀린 그림 찾기, 같은 단어 찾기, 연관 단어 찾기, 돈 계산하기, 초성 퀴즈, 미로 찾기, 필사, 연결하기, 그림 찾기, 끝말 잇기, 문장 순서 맞추기, 찬송가 필사, 퍼즐 맞추기, 성경 퀴즈, 색칠하기, 기도 등등 성경학교 유치부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은 전부 다 튀어 나온 것 같다. 그래서 다시 어려지고 뇌를 지킬 수 있는 것 같다.